월세 급등으로 대학가에서 대학생들이 밀려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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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재명 지지자분들께서는 돈 없으면 얌전히 지방대나 가서 지방소멸억제에 한 몸 바치라고 하시겠죠?
출처 : https://weekly.donga.com/economy/article/all/13/64385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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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재명 지지자분들께서는 돈 없으면 얌전히 지방대나 가서 지방소멸억제에 한 몸 바치라고 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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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교수님들도 천장 도장 떨어지고 누수 있던 기존 동에서 몸테크하시느라 고생하시긴 했다지만요.
주위 원룸주인들이 데모하면 그냥 개무시해야합니다.
토익/토플 등 영어 시험 준비해야죠~
그렇게 비아냥 대던 일베들은 극우 방송 보면서 아직도 집에서 놀고 있을까요
서연고정도 되면 지방에서 막대한 돈 감수하고 올려보내는거고..
아니면 등록금도 안받는 지방이 나을수도 있게끔..
저도 올라가서 대학 다닐때 애로사항이 많았으니까요.
지금 고통받는 대학생들에게는 정말 죄송한 말이지만 인서울 편중은 어떻게든 억제하는 측면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산대 경북대 전남대 등을 어떻게든 다시 살려내야 해요.
있던 기숙사도 없애야 지방학생들 서울 올라오기 더 힘들어지고
지방 분산 효과를 노릴 수 있지 않나요?
지거국들 학비도 무료인데요.
지방대도 학력수준 평탄화해서 소셜믹스 해야죠.
나오고 있어서 이중삼중의 고통이 계속될거 같습니다
다 갈수 있어서
직장인들한테 편하죠
그런대 직장인들이 전부 타지역에 직장이 있다보니
신림 봉천, 서울대입구는 베드타원처럼 소비가 확 줄었고
요새는 대림,신도림에서 일하는 중국인들이 신림봉천으로 많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