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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샘 올트먼 형님은 램(RAM) 중앙화를 꿈꾸는걸까요

Juzis ·

조회 2,175 · 공감 0 · 댓글 14

스크린샷 2026-11-01 오후 7.46.25.png

알트만..



하드웨어PC에 변화를 주려는 시도를 하는것 같네요


생각못해본 발상이네영


말이 되긴합니다

출처 : https://youtu.be/qTpmiOv3FYw?si=u_QWtCXpw7Mqw8TS

댓글 14

  1. 컴구조 ·
    집의 컴퓨터들 메모리 소켓마다 풀뱅인데.. 반성해야 겠군요. ㅋㅋ
  2. Juzis ·
    @컴구조님 이게 또 그래픽카드에는 V램 따로 떼어내자고 할거라서 비용이 더 드는가 고민했더니

    생각해보면 NPU 안에 잘 나뉘어 배치된상태에서 ........ 뭔가가 또 새로 나오긴 하겠네여
  3. lowend · · 공감 2
    특별한 발상은 아니죠. 워크스테이션이나 이런 개념 원래 있었잖아요.
  4. 하하소사이어티 ·
    변화가 아니라 데이터센터에 RAM을 집중해야된다는 말 같네요.
    가격이 많이 올라서 PC수요가 어차피 상당히 둔화되는거 같고요.
    그래서 인텔 폭락한거 같더군요.
  5. trivecuz · · 공감 1
    도로에는 버스만 다녀야한다는 말이랑 비슷한거같습니다.
    당연히 효율만 생각하면 맞는말이죠
  6. 프랑지파니 ·
    누구나 싸게 살수 있던 램값을 올려서 그런걸.. ㅎㅎ
  7. 아제로써 ·
    PC도 비싸서 안팔리는데다가 (로컬 AI도 아무리 발전해 봐야 데이터센터 상대가 안됩니다.)
    PC 성능도 AAA급 게임 말고는 성능도 상향 평준화 된 느낌입니다.
    장기적으로는 PC 시장은 계속 죽을겁니다. (이래나 저래나 죽을 운명이죠.)
    AI 호출 가능한 단말기는 스마트폰 형태 패드 형태로 어떻게든 살아 남게 될 것 같고요.
  8. 데미안. ·
    게임도 스트리밍으로 하자 이거겠죠 큰틀에서 보자면
  9. 오라질 · · 공감 1
    돈벌려고 눈이 멀어서 하는 뻘소리죠. 개인용 컴퓨팅이야말로 램 조금만 있어도 확실한 효능이 체감되는 게임/영상감상이 가능해서 관련산업을 발전시켜왔는데 이제와서 최적화라곤 엉망인 몇개 기업이 램을 싹쓸어가서 ai 말고 엔터업계는 다 망하게 생겼어요
  10. 디오랑 ·
    예전에 메인프레임에 터미널로 붙는 시대로 돌아가자는건가요?

    ai업체들이 통신사를 만들것도 아닌데 불가능하겠죠.
  11. alvysinger · · 공감 1
    결국 강한 사람들은 다들 빅블루를 꿈꾸게 되나 봅니다.
  12. 어이가_없넹 · · 공감 1
    제미나이 ai에 시켜본 비판요약: 극심한 램값 폭등의 고통을 고스란히 겪고 있는 일반 소비자들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오만한 발언

    컴퓨팅파워를 서버로 중앙집중화하고, 클라이언트는 단지 네트워크 단말기 개념화하는 시도는 역사적으로 여러 차례 반복되어 온 ‘씬 클라이언트(Thin Client)’ 또는 ‘네트워크 컴퓨터(Network Computer, NC)’ , 넷북(Netbook) 등등이 있었으나 일반 소비자 시장에선 외면받고,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특수목적으론 쓰이고 있다고 하네요
    ㄴ인터넷이 끊기면 아무것도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지포스 나우 : 엔비디아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의 경우 찰나의 입력에 반응해야하는 FPS(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게임이나 철권 같은 격투게임에서 미세한 화면, 입력지연을 없애기 힘들기 때문에 게이머들에게 선호되지 않습니다.
  13. Neuromancer ·
    집에 램 쌓지 마세요, "저에게 구독하세요" 죠..
  14. III ·
    결론적으로 클라우딩 컴퓨터의 실현으로 가는 수밖에 없을거 같네요
    기업용 PC는 몰라도 AI 때문에 홈PC 산업은 바뀔거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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