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AI때문에 이직 자리가 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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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AI때문에 이직 자리가 더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AI를 안 써도 가능한 일 자리라고 해도 마찬가지로 어렵긴 할 겁니다.
컴 조립, 설거지, 택배 포장 등 어떤 분아든 모든 일 자리 다 나이가 많든 적든 경력이 있는지 지원을 하는 분야의 회사에서 직원들과 일을 같이 오랫동안 해 본 것처럼 일 잘 할 수 있는 경력이 있는지 그리고 이력서를 아무리 많이 넣어도 뽑을 사람만 뽑고 나머진 버리거나 안 보고 반려를 하거나 경력이 있어도 자진 퇴사나 인원 줄이려고 권고 사직을 시키거나 경력직이 충분히 있어서 굳이 사람을 뽑지 않거나 뽑아 봤자 어차피 이직을 할 거라 굳이 사람 안 뽑고 그러죠.
이런 상황인 건 마찬가지일 거고 이젠 추가로 AI를 활용을 할 줄 아는 일 자리일 경우에는 AI가 필수가 될 수도 있겠더군요.
댓글 13
이직은 생각보다는 알음알음 있어요
기업들이 정규직 신규를 더 안 뽑고 자연감소
그렇다고 내보내지는 않고 있습니다.
지금 할수있는건 이 과도기에 붙잡을 능력을 키우는 수 밖에 없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