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루토가 좋습니다. 샤프심을 회전시켜서 샤프로 선 그을때 굵기를 일정하게 하고 속기가 잘됩니다. 종류는 스탠다드/어드밴스/KS 엔진이 있습니다
혼자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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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펜탈이죠.
하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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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걷는다님 펜텔 샤프를 처음 써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샤프심 나오는 버튼 딸깍 누르는 스프링 첫 느낌부터가 국산과 차원이 다르더군요
김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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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구(샤프, 만년필) 수집하는데, 실사용은 쿠루토가 시리즈로 정착했습니다. 획두께가 일정하니 필기하고 나서 들여다 보면 전체적으로 보기가 좋더라고요.
불혹의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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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가끔 딸아이 뭐 가르쳐줄때처럼 필기량 많을 때는 쿠루토가, 글씨 예쁘게 천천히 쓰고싶을 때는 스테들러 925를 씁니다.
반칙하는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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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천 이상 되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김사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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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궁금한게 미쯔비시는 문구사업을 왜 하는건지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우리나라 대기업도 문어발식 확장은 들어봐도 문구업 하는데는 없는데 참 궁금합니다
개미상어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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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장요님 그 미쓰비시가 아닙니다 1887년에 설립된 마사키 연필 제조소가 1901년에 삼각 다이아몬드 로고와 미쓰비시 이름을 상표등록했고 우리가 아는 그 미쓰비시는 1870년에 구키츠 회사로 시작해서 1914년에 미쓰비시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천안 뚜주류가 뚜레주르보다 먼저 시작한거랑 같은 느낌이죠..
니모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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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장요님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미쓰비시 그룹과 필기구 미쓰비시 유니는 다른 회사입니다. 이부분 인지하는 미쓰비시 유니에서도 '유니'라는 브랜드를 더 띄우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걸로 알아요
댓글 13
펜텔 샤프를 처음 써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샤프심 나오는 버튼 딸깍 누르는 스프링 첫 느낌부터가 국산과 차원이 다르더군요
천안 뚜주류가 뚜레주르보다 먼저 시작한거랑 같은 느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