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민주당쪽은 뭔가 인간의 본능 자체를 컨트롤하려는 거 같아요
조회 1,721 · 공감 3 · 댓글 26
대표적으로 집 문제부터 응급실문제
이번 학원 선행까지
법이나 규제로 컨트롤 안 되는 영역까지 손 뻗다가 민심 조지죠
심지어 디테일에서도 부족하죠, 제시하는 방법을 봐도 너무 직접적이죠
아니 요즘 트렌드인 넛지 있지 않습니까? 뭐 이런거라도 갖다 붙여서 고민을 해봐야하는데
국회의원님들 보면 죄다 직업도 좋고 많이 배우신 분들이 왜 그 자리만 가면 이상해지는지 도통
특히, 입법 디테일쪽으론 참 영 꽝인 것 같다 생각이 자주 듭니다
댓글 26
본질적인 문제도 파악 못하는 이런 인간들에게 미래를 맡겨야 합니까?
제가 09년생 고교학점제 첫타자인데 할수록 욕만나옵니다
그것까지는 종교같은 신념이니까 이해는 합니다.
문제는 나와 내 가족만은 예외라는 내로남불이죠.
또 가만있자니 이쁨도 못받을거같고
일단 진보의 가치 네이버에 쳐보고 평등?
평등 좋다.. 교육쪽 건드려볼까?
교육하면 선행학습인데 이거 틀어막는 퍼포먼스 스턴트 액션 한번 해서 제대로 이쁨 받아야겠다 난 코어지지층의 똥개니까
이거 아니면 설명 안된다고봅니다
애초에 국회의원 뽑을때 최소한의 지능 검사는 해야될고같아요 이대로 가면 나라 자체가 위험해보여요
그렇게 좋은 규제 모범을 좀 보이시죠
뭐 내수 맛가는 데 일조한 정책이기도 하죠. ㅋㅋ
뻘짓거리하는건 마이너스인거죠.
계속 유지되다가 과외금지 2000년에 폐지되었습니다.
과외금지가 현실성이 없는 정책이였습니다.
이런썰도있죠
3. 실제 자녀들의 과외 논란
오히려 전두환 일가가 과외 금지령을 내린 장본인이면서 정작 자신들의 자녀에게는 비밀리에 귀족 과외를 시켰다는 설과 폭로가 이어져 위선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 전효선(딸)의 귀족 과외 설: 과외가 전면 금지되기 직전인 1980년, 어머니 이순자 씨의 주도로 참고서 저자 등 유명 강사들을 동원해 딸 전효선 씨의 '비밀 족집게 과외팀'을 운영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이 과외팀에는 훗날 장남 전재국의 아내가 되는 정도경, 전효선의 첫 남편이었던 윤상현 등이 함께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항상 국감에서는 소리만 지르고
디스XX같은 폭로만 하면서 가르치는 듯한 생각만 하고
자기의 신념으로 규제안으로 해결하려고 하는대
본인들 자식들은 전부 이 규제안에서는 벗어나 있죠
생각한다고 하거든요. 정책 실패에 따른 국민 고통은 생각 자체를 안한다고 봐야죠.
그러니 매번 나오는 정책들이 쌍팔년도 운동권 규제와 검열인거 같습니다.
민주당도 이젠 좀 물러나거나
물갈이, 개혁이 필요할 것 같네요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