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여론조사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지금은 정체 상황일 뿐입니다.
조회 523 · 공감 1 · 댓글 3
NBS 올랐다고 좋아하거나, 혹은 한 주 올랐다고 뭘 좋아하냐 이러는데요.
물론 지금 상황은 떨어진 거보다는 좋지만요.
3~4번 정도 더 치고 나가지 않으면 의미 없습니다.
1차적으로 ARS에서 40%, 전화 면접에서는 50%정도는 뚫고 올라가야 비로소 올랐다고 실감할 수 있을 겁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오르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게 민주당 지지율이 다시 회복되어야 합니다.
(조국혁신당으로 넘어간 지지층을 손실없이 어떻게 회복시키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중도층에서 과반을 넘어가야 그나만 총선때 해볼만 합니다.
댓글 3
------------------
대통령 지지율이 오르면 민주당 지지율도 같이 오릅니다.
그 간격은 있겠지만 어느 하나만 홀로 움직이기 힘듭니다.
김어준이 말하는 것처럼 대통령 지지율이 당 지지율보다
더 아래로 내려가는 것도 쉽게 볼 수 있는 현상 아닙니다.
윤석열 지지율 떨어질때 국힘 지지율도 같이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