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아무리 어려워도, 지금은 내란 세력 청산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조회 878 · 공감 4 · 댓글 7
지금 경제도 어렵고 민생도 무너져 내려 다들 하루하루 버티기 힘들다는 말씀들 많이 하십니다. 국가적으로 위기 상황인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나라 안팎이 이토록 흔들릴 때일수록 헌정을 유린하고 국기를 흔드는 내란 세력을 확실하게 청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과거 역사를 돌이켜봐도 내부의 썩은 부위를 도려내지 않고 민생 안정이 먼저라며 적당히 타협하고 넘어갔을 때 결국 그 대가는 고스란히 국민들의 몫으로 돌아왔습니다.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헌법을 부정하는 자들을 그대로 둔 채로는 그 어떤 경제 대책이나 민생 법안도 모래성에 불과합니다.
당장 발등의 불을 끄는 것도 급하지만 지금 이 시기를 놓치면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근간 자체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뼈를 깎는 고통이 따르더라도 이번 기회에 법과 원칙에 따라 내란 세력을 뿌리 뽑고 헌정 질서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눈앞의 이익보다 국가의 백년대계를 보고 흔들림 없이 개혁을 밀고 나가야 할 때입니다.
댓글 7
명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