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브레이커 · 2026-10-28 21:27:22 @어이가_없넹님 비등록판으로도 개인이 매일 쓰는 기능은 다 할 수 있어서… 사업으로 작정하고 하진 않았던 것 같은 기억이 어렴풋하게 있네요
Techno_CRT · 2026-10-28 21:16:02 @어이가_없넹님 저는 815가 그 다음이었던거 같아요. 기억이 맞다면 둘 다 각각 만원이었던거 같은데, 확실하진 않네요..
하트브레이커 · 2026-10-28 21:25:50 @Techno_CRT님 한글815는 그때 워드에 밀려서 한컴이 망하니 마니 이런 마케팅(?) 으로 저렴하게 팔아서 저도 샀던 것 같네요.
egmont · 2026-10-28 21:08:45 · 공감 3 개발자 분이 컴퓨터 어려워하는 여자친구 위해서 개발했다고 하셨다고 헀던거 같네요. 도스 시절에는 컴퓨터가 정말 어려웠죠. 컴퓨터 학원 가서 배우고 그랬었죠.
2023basel3최종안 · 2026-10-28 21:16:01 nc나 pctools는 자료실 같은데서 다운 안되고 돈내고 프로그램 사서 써야하는거고, m은 통신사 자료실에 올려서 그냥 다운 받아 무료로 사용 가능했으니 거기서 차이가 난거죠.
센타우루스알파 · 2026-10-28 21:26:45 M dir 정말 좋아했습니다 윈도우로 넘어와서는 윈도우 커맨더(토탈커맨더) 사용하고요. M dir 덕분에 도스 정말 편하게 사용했죠. M dir 사용하던 당시 dir ii 바이러스로 엄청 고생했어서 이 둘은 참 아이러니하게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맥으로 오고선 그냥 다 애플거 위주로 쓰니 이런 추억은 없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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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등록판으로도 개인이 매일 쓰는 기능은 다 할 수 있어서… 사업으로 작정하고 하진 않았던 것 같은 기억이 어렴풋하게 있네요
한글815가 게임말고는 첫 유료프로그램 구입이었습니다. M도 살걸 그랬나봐요
저는 815가 그 다음이었던거 같아요. 기억이 맞다면 둘 다 각각 만원이었던거 같은데, 확실하진 않네요..
한글815는 그때 워드에 밀려서 한컴이 망하니 마니 이런 마케팅(?) 으로 저렴하게 팔아서 저도 샀던 것 같네요.
파킹 프로그램이군요
m은 통신사 자료실에 올려서 그냥 다운 받아 무료로 사용 가능했으니 거기서 차이가 난거죠.
윈도우로 넘어와서는 윈도우 커맨더(토탈커맨더) 사용하고요.
M dir 덕분에 도스 정말 편하게 사용했죠.
M dir 사용하던 당시 dir ii 바이러스로 엄청 고생했어서 이 둘은 참 아이러니하게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맥으로 오고선 그냥 다 애플거 위주로 쓰니 이런 추억은 없긴하네요.
편의성이 NC가 M보다 더 좋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