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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한 법기술자”...험악한 이준석·한동훈

종.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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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한 법기술자” “오세훈 대변인”… 험악한 이준석·한동훈


국민일보

13시간 전

다음뉴스


골 깊은 악감정에 보수연대 암초 

친한계“맞대응하면 체급만 낮춰”

“천박한 법기술자” “오세훈 대변인”… 험악한 이준석·한동훈



분출하고 있지만 

야권 주자 간 갈등의 골은 오히려 깊어지고 있다. 


특히 중도보수 주자로 분류되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간 연대가 문제다. 


양측 갈등은

 감정싸움 양상으로까지 번지는 모습이다. 


친한(친한동훈)계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27일 채널A에 출연해


 “이 의원이 한 의원에 대해


 왜 악감정을 갖는지 솔직히 이해를 못하겠다”며


....

 “이 의원이

 이렇게까지 


한 의원에 대해 거부감을 보이는데


 두 분 간의

 좋은 관계가 

갑자기 생길 수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

친한계는 

.....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 


“제명된 한동훈에게 


서울시장 무소속으로 출마해


 오세훈과 맞서라던 


이준석은 

지난 금요일(오 시장 항소심 선고일) 이후 


사실상

 오 시장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당대표 출신이


 이런 역할을 하는 것은 


정당 역사상 처음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 친한계 의원은


 “한 의원이

 이 의원에게


 직접 맞대응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맞대응은 체급만 낮추는 일”이라고 말했다.


....

....

“맞대응은 체급만 낮추는 일”이라고 말했다.

“맞대응은 체급만 낮추는 일”이라고 말했다.

“맞대응은 체급만 낮추는 일”이라고 말했다.


.....

상대해주면.....

체급만....떨어진거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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