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도 집값평균 12억 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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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때 청량리 롯데캐슬 스카이 L-65 10억 넘었을때
다들 미쳤다고
‘마용성’ 이 아니라 ‘청마용성’ 이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강북 14개 평균매매가가 12억
그리고 전세도 6억이 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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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때 청량리 롯데캐슬 스카이 L-65 10억 넘었을때
다들 미쳤다고
‘마용성’ 이 아니라 ‘청마용성’ 이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강북 14개 평균매매가가 12억
그리고 전세도 6억이 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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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한 채의 말로입니다 ㅋㅋ 지방주택 여러채 갖고 임대 돌려서 수익내던 사람들 임대사업자라고 쓰레기 취급하니 그거 다 정리하고 서울에 한 채 사러 오는 지방 부자들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특히나 50~60대 정도 되어서 의료접근성이 더 중요한 사람들은 아무리 지방에서 사업하더라도 왔다갔다 하면서 일하면 그만이죠. 요즘은 원격근무도 잘 되어있고요.
규제 규제 또 규제 하다가 정말 한계에 부딪히면 이제는 정말 중국처럼 거주이전 제한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자본의 이동을 통제하지 않고선 해결되지 않으니까요
거래허가 낼 때 '직업 등 소득이 발생하는 활동이 주거지 근방에서 이뤄지는지' 에 대해서 판단하고 그렇지 않으면 허가내지 않는다 같은 조건을 들이밀겠죠 ㅋㅋ 물론 위헌일거라고 믿습니다만 '관습헌법'같은 개소리하는 헌재를 생각하면...
재작년 서울원 아이파크... 평당 4000만원 말도 안된다고 했던거 같은데 말입니다.
지인 당첨인데 비싸다고 포기했던
노원구인데다 그나마도 학군지인 중계동도 아니고 심지어 시공사가 논란의 현산이고 주복 형태라 평면도 요상해서 말 많았던 서울원인데 말이죠. 무튼 서울원 덕분에 미미삼도 활력이 붙었다니 요지경이긴 합니다...
여기서도 많이 계셨는데 그렇게 월세 내고 살 사람없다고요
물가는 2년동안 거의 2배 올랐어요.
집값도 같이 올라야죠..오르는게 당연하고 , 내재산이 집밖에 없는데 집값만 안오르면 안되는겁니다.
다같이 올라야 공평한거죠.
그렇다기엔 지방 부동산은 오르질 않고 있죠
단순히 원화가치가 절하되어서 그런거면 다른 부동산도 같이 올라야 정상인데 정작 지금은 지방부동산, 상업용 부동산은 다 망가져가고 서울 주거용 부동산만 오르고 있는데 이게 당연한 상승입니까? 정책실패죠.
촌철살인이십니다.
그렇죠 정책실패죠 대학 학원 암병원 인프라 공장 직장 모두 수도권 집중화 결과죠.
대구 부산정도면 메가시티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결국 화폐가치 변동에 의한 상승분이 아닌 수요공급의 차이로 인한 상승분이라는걸 인정하시는거네요
그 수요공급의 차이가 당연히 서울이 가지는 근본적인 장점때문에 생기는 차이도 있지만 똘똘한 1채라는 인위적인 정책이 기여한 부분이 더 크다는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게다가 똘똘한 1채라는 정책이 서울이 가지는 장점을 더 부각시키는 면도 있죠
거기에 문재인 정부때 도둑과 경찰하던 분들도 충분히 학습됐으니 애매한거 안 잡고 서울이나 수도권 요지의 아파트(신축, 준신축, 재건축) 아니면 재개발로만 쏠리고 있고요...
지하철 바로 앞에 사는 아파트인데도...
부동산 떨어질까봐 걱정하는 분들 비꼬시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겠는데
저는 외려 자기 부동산 떨어질 걱정도 안 하는 사람들은 무슨 걱정 하고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세계 사람들 본인이 번 돈의 대부분을 부동산 자산에 투자하는데 그거 걱정 안하면 도대체 뭘 걱정하는건가요
나라걱정! 5.18민주인사걱정! 대통령 퇴임후 감옥갈까? 걱정 하시겠지요.
돈많은 사람들 많잖아요. 서울에서 대기업 다니면 부부 합산소득 1억, 2억이 기본인데
이런사람들이 10억짜리 집을 못사겠어요.
세금 때려맞은 사람도 없고 계갱권 때문에 전월세 피본 사람도 많지 않아요 내년이 진짜 시작입니다 ㅋㅋ
무주택 유주택 서민 할것없이 죽어나갈예정입니다
주변에 그런분들 많거든요. 집값이 침체되면 안오를거 같아서 안사구요.
집값이 오르면 올라서 상투잡을까봐 못사구요. 그냥 본인이 져지르지 못하는걸 남탓합니다.
집사고 안사고는 정파성과 무관해요. 사는 사람들은 자금여건과 환경에 맞게 삽니다.
메타인지력이 높아요. 그런데 안사는 사람들이 조건이 까다로와요.
값도 싸야되고 학군도 좋아야 되고 역세권이어야 되고 투자가치도 있어야하고 아무튼 그래요.
제 주변지인만해도 윤석열때 침체기에 급매물 나와서 기회라고 사라고 해도
죽어도 안사더라구요. 역에서 조금 멀다구요.
근데 그 아파트가 지금 그때 급매가격대비 30%가 올랐거든요.
지금은 또 비싸서 못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