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두 마리 범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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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은 Seph Lawless 라는 개인작가가 25년 가을 영업 종료된 수족관(마린랜드)측의 허가 없이
드론을 이용하여 촬영한 것 입니다.
프랑스 마린랜드 돌고래 수족관에 남겨져 있던 두 마리 범고래는 프랑스 정부가 2025년 12월
캐나다의 해양 보호구역으로 보내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했으나 현재 해당 계획은 취소됐고
남은 범고래는 현재까지 저 시설에 남아있는것으로 파악 된다고 합니다.
현재 돌고래들의 관리는 이미 폐쇄된 마린랜드측(의 소유주인 Parques Reunidos )에 의지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관리 상황은 외부에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마린랜드의 운영상태
2015년 : 관람객 감소+자연재해에 의한 경영 악화
2020년 : 코로나19로 경영 악화
2021년 11월 30일프랑스 동물복지법 제정 후 범고래·돌고래 공연과 고래류 사육에 대한 규제 강화로
마린랜드 준 폐업상태로 전환
2024년 : 12월 4일 공식적으로 폐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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