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인서울 대학들의 취업 상황

껄무새 ·

조회 1,955 · 공감 1 · 댓글 11

한국공학대인가 경기권 알짜 학교 이런데는 실습교육 잘받고 취업 잘만하던데(대기업 생산직)


저런 명문대 애들도 대기업 생산직 서류넣고 다닌다하니 블랙 코메디네요...



인서울 라이프 즐긴다던 소위 인서울 대학들은 희대의 거품 가성비 최악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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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1. clieeennf ·
    줴줴이야가 무슨뜻인가요
  2. 작은영웅들과큰영웅 ·
    @clieeennf님 GG라는 뜻이랑 같다고 보심 됩니다. 조졌다, 포기했단 뜻이죠
  3. 충분히쉬었다 ·
    좋은 대학을 입학하고 졸업했다는건... 30대 초반까지의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취업을 할 때도 마찬가지인데... 그건 그냥 이력서만 가지고 있어서는 안되고 선배들이 끌어줄 때 의미가 있고요.
    그냥 성적 좋고 인서울 대학이라는건 .. 열심히는 했네.. 외의 매리트가 없는 상황..
    결국 미국처럼 추천장이 등장할 시기가 왔나 싶을 정도에요.
    사실상 20여년 전부터 최근까지도 업계 선배들의 추천장(전화 한통)이면 서류 및 면접 프리패스이긴 했어요.
  4. 껄무새 ·
    @충분히쉬었다님 인서울 대학을 나왔다 = 고등학교때 국영수 문제 한두개 더맞았다.+ 서울에서 잘 놀았다 정도...

    실제 기업에서 필요로하는 제대로된 공학교육이나 깊이있는 실력을 갖췄는지는 따로 평가해야하는거죠. 지방대라도 본인의 실력을 자격증이나 학점, 실험교육 경력 등으로 입증하면 뽑아줄듯요
  5. 충분히쉬었다 ·
    @껄무새님
    인서울과 비서울의 차이점은 읽고 쓰고 듣고 말하고의 기본 소양은 갖췄다 입니다.
    그게 안되는 사람들이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인서울 대학졸업생 = 의사소통이 가능할 확률이 높다.) 입니다.
    물론 그 가능성이 높을 뿐이지 실제로 의사소통이 원활한 경우는 찾기 어렵고... 그래서 신입이 들어오면 각 조직 빨대들이 데리고 다니면서 술도 먹이고 같이 놀고 하면서 지켜 봅니다. 말이 통하는가? 이상한 생각을 하는 놈이 아닌가? 속칭 MZ인가 등등의 리트머스를 들이대고 있다가... 조직의 장이 끌어올만 하냐?라는 질문에 네. 아니오. 가 나오고 그때부터 라인을 타게 되는거죠. 조직에서 라인을 탄다는건 멀쩡한 의사소통 가능 및 사회생활 가능한 기본은 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군대 다녀온 사람들은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알겁니다.
    대학 멀쩡한데 나왔다고 해서 그게 위급한 상황이나 임기응변이 필요할 때 제 역할을 할리가 없다는 것을...
    그래서 추천이 중요합니다.
    검증된 동료에 의해서 '이 자식.. 똘똘해..' 한마디면 앞길 일사천리.. 너도 나도 탐내는 인재가 된다는걸..
  6. 김메달리스트 ·
    오 울 학교도 언급 되었네여...저는 당시 취업깡패라 불리던 전화기(전기/화공/기계) 출신인데 동기들 다 취업 잘했는데, 역시 요즘은 힘드나 봅니다;;
  7. 작은영웅들과큰영웅 ·
    @김메달리스트님 화공은 중국 물량공세에 신입채용 씨가 말랐고, 기계는 언제부터인가 계속 하향세였고... 전기가 그나마 사정이 낫지만 전반적 취업한파라... ㅎㅎ 그저 웃지요...
  8. 인조가죽 ·
    학점은 어느정도만 하면 합불 팩터는 아닌데.. 학생들이라 뭔가 학점에 목메는거 같네요.
    차라리 대학원을 가던지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같은걸 더 많이하면 좋을텐데.
  9. 모빌리안 ·
    요즘 학생들 능력도 좋고 스펙도 짱짱한데 취업자체가 안되고
    취업안되는 학생들이 누적되니 앞앞앞앞앞앞앞앞앞앞졸업생들하고 경쟁하는거죠
  10. 아라미스 ·
    요새 대기업 면접 파이널 올라온 애기들은 이게 사람인가 싶은 애들이 옵니다
  11. 구름이여 ·
    그래서 대기업계열이지만 지방 변두리의 농공단지 근무 인데도 수도권 지원생이 넘쳐서 몇일간 면접 보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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