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대학들의 취업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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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인가 경기권 알짜 학교 이런데는 실습교육 잘받고 취업 잘만하던데(대기업 생산직)
저런 명문대 애들도 대기업 생산직 서류넣고 다닌다하니 블랙 코메디네요...
인서울 라이프 즐긴다던 소위 인서울 대학들은 희대의 거품 가성비 최악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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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인가 경기권 알짜 학교 이런데는 실습교육 잘받고 취업 잘만하던데(대기업 생산직)
저런 명문대 애들도 대기업 생산직 서류넣고 다닌다하니 블랙 코메디네요...
인서울 라이프 즐긴다던 소위 인서울 대학들은 희대의 거품 가성비 최악인듯요









댓글 11
취업을 할 때도 마찬가지인데... 그건 그냥 이력서만 가지고 있어서는 안되고 선배들이 끌어줄 때 의미가 있고요.
그냥 성적 좋고 인서울 대학이라는건 .. 열심히는 했네.. 외의 매리트가 없는 상황..
결국 미국처럼 추천장이 등장할 시기가 왔나 싶을 정도에요.
사실상 20여년 전부터 최근까지도 업계 선배들의 추천장(전화 한통)이면 서류 및 면접 프리패스이긴 했어요.
실제 기업에서 필요로하는 제대로된 공학교육이나 깊이있는 실력을 갖췄는지는 따로 평가해야하는거죠. 지방대라도 본인의 실력을 자격증이나 학점, 실험교육 경력 등으로 입증하면 뽑아줄듯요
인서울과 비서울의 차이점은 읽고 쓰고 듣고 말하고의 기본 소양은 갖췄다 입니다.
그게 안되는 사람들이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인서울 대학졸업생 = 의사소통이 가능할 확률이 높다.) 입니다.
물론 그 가능성이 높을 뿐이지 실제로 의사소통이 원활한 경우는 찾기 어렵고... 그래서 신입이 들어오면 각 조직 빨대들이 데리고 다니면서 술도 먹이고 같이 놀고 하면서 지켜 봅니다. 말이 통하는가? 이상한 생각을 하는 놈이 아닌가? 속칭 MZ인가 등등의 리트머스를 들이대고 있다가... 조직의 장이 끌어올만 하냐?라는 질문에 네. 아니오. 가 나오고 그때부터 라인을 타게 되는거죠. 조직에서 라인을 탄다는건 멀쩡한 의사소통 가능 및 사회생활 가능한 기본은 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군대 다녀온 사람들은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알겁니다.
대학 멀쩡한데 나왔다고 해서 그게 위급한 상황이나 임기응변이 필요할 때 제 역할을 할리가 없다는 것을...
그래서 추천이 중요합니다.
검증된 동료에 의해서 '이 자식.. 똘똘해..' 한마디면 앞길 일사천리.. 너도 나도 탐내는 인재가 된다는걸..
차라리 대학원을 가던지 공모전이나 프로젝트 같은걸 더 많이하면 좋을텐데.
취업안되는 학생들이 누적되니 앞앞앞앞앞앞앞앞앞앞졸업생들하고 경쟁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