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5마리 고향으로 돌려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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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물에서 태어났을테니.....
윙윙거려서 깼는데 왼손 오른손에 한마리씩 내려앉아있네요.
한손은 써야하니 당연히 다잡을수는 없고
내려치기전에 도망가서 둘다 놓쳤는데
멍청한놈들이 둘다 벽에 사이좋게 핀란드사람들 줄서듯이 앉아있더라구요.
다이소에서산 전기모기채로 한마리 지지고 또한마리 지져서 화장실 변기통에 버려주고
에어컨 뒤쪽벽에 한놈 더 있길래 전기맛좀 보여주고 변기행하고
아버지 캐리어위에 한놈 앉아있길래 그놈도 전기맛 느끼게해주고 변기로 보내고
저는 못봤었는데 전기모기채 버튼 누르고 있을때 알아서 한놈 와서 박아서 타닥타닥하길래 그놈도 변기로 보냈네요.
아버지가 오늘 환기하고 틈청소좀 한다고 창문을 다 열긴했는데 10층 이상이라 그쪽으로 들어왔을 가능성은 그렇게 많지는 않을꺼같은데
현관문을 오늘 좀 많이 여닫았는데 그때 들어오지않았을까 싶습니다.
그게 아니면 하수구나 환풍기로 들어왔겠지만
거긴 24시간 개방이라 오늘 유독 많았던이유는 아닐꺼고....
기왕 일찍 껜김에 여유있게 아침먹고 커피먹고 나갈준비 해야겠네요.
좀 피곤하겠지만 오늘 밤에 일찍자면 되니까
글쓰는 와중에 이놈들 2마리 또 날아다니고있네요
윙윙거려서 깼는데 왼손 오른손에 한마리씩 내려앉아있네요.
한손은 써야하니 당연히 다잡을수는 없고
내려치기전에 도망가서 둘다 놓쳤는데
멍청한놈들이 둘다 벽에 사이좋게 핀란드사람들 줄서듯이 앉아있더라구요.
다이소에서산 전기모기채로 한마리 지지고 또한마리 지져서 화장실 변기통에 버려주고
에어컨 뒤쪽벽에 한놈 더 있길래 전기맛좀 보여주고 변기행하고
아버지 캐리어위에 한놈 앉아있길래 그놈도 전기맛 느끼게해주고 변기로 보내고
저는 못봤었는데 전기모기채 버튼 누르고 있을때 알아서 한놈 와서 박아서 타닥타닥하길래 그놈도 변기로 보냈네요.
아버지가 오늘 환기하고 틈청소좀 한다고 창문을 다 열긴했는데 10층 이상이라 그쪽으로 들어왔을 가능성은 그렇게 많지는 않을꺼같은데
현관문을 오늘 좀 많이 여닫았는데 그때 들어오지않았을까 싶습니다.
그게 아니면 하수구나 환풍기로 들어왔겠지만
거긴 24시간 개방이라 오늘 유독 많았던이유는 아닐꺼고....
기왕 일찍 껜김에 여유있게 아침먹고 커피먹고 나갈준비 해야겠네요.
좀 피곤하겠지만 오늘 밤에 일찍자면 되니까
글쓰는 와중에 이놈들 2마리 또 날아다니고있네요
댓글 2
좋은일 하셨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