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때리려다 이재명 때리는 줄은 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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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돈도 없다면서 무슨 국제공항이냐.”
이 말로 추미애를 공격하는데, 정작 그 공항.... 이재명 대통령꺼에요, 여러분.
이재명 대통령 대선 수원 공약과도 맞물려 있고, 이미 이재명 정부 첫 예산에 사전타당성 조사비까지 반영됐다.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10944
이재명 정부 첫 예산에 경기국제공항 사전타당성 조사비 5억 원, 군공항 이전 갈등관리 용역비 2억 원이 반영됐다. 추미애 혼자 느닷없이 공항 짓겠다고 판을 벌인 게 아니라는 얘기
그리고 재정 얘기를 하려면 공항 건설비를 누가 부담하는지부터 구분해야죠. 국비로 추진하는 부분을 경기도 예산으로 짓는 것처럼 몰아가면 되나요?
공항은 국비100% 국가에서 부담해요....
추미애는 대통령과 기조에 맞춰 사업을 챙기겠다는 거예요. 그걸 두고 “경기도 돈도 없는데 공항 타령”이라고요? 왜 짓냐고요? 쓸모도 없는데? ㅎㅎ
추미애 때리겠다고 정부가 검토하는 사업 자체를 황당한 돈 낭비로 몰아가면, 이재명 같이 때리는 거예요. 그 정도 앞뒤는 알고 얘기해야죠?
댓글 27
무엇보다 타이밍이 욕먹기 딱 좋아요.
경기도가 적자 위기라면서 온갖 예산 다 자르고 공무원들 쥐여짜고 소방공무원 사건 등 빵빵 터지는 상황에서 저런 말 하니까 욕먹는거죠.
100% 국비라지만 공항 건설 이외에 부가 주변사업 공사는 경기도 예산으로 해야 합니다.
지금에선 진짜 경기도가 어려운거면 공항보다 잘린 예산 복원에 정부가 지원하는게 낫습니다.
추미애 개인 욕심에 경기도 미래까지 흔들고 있는 상황인겁 입니다.
그래서 화성이 군공항 줄거면 국제공항도 주라고하는거져....
그리고 추미애가 이재명 대통령 사업 안하겠다고하면 욕은 안할거고요?
공항이 그냥 들어서는게 아니라 도시계획 레벨로 진행해야 하는데 부지 확보와 주변 설계 등 사전에도 예산은 계속 투입됩니다.
경기도가 진짜 어려운거면 안하는게 맞습니다만
행안부와 전문가들이 추미애의 위기론이 오류, 과장되어 있다고 하고 있죠.
즉 추미애의 오판, 또는 정치적 야욕 때문에 비정상 운영하는 상황에서
본인의 주장과 다른 행보인 공항건설 주장에 야유를 보내고 있는 겁니다.
추미애가 요구하는 것은 지방소비세율 인상 및 중앙정부로 가는 세금을 지자체로 달라는건데
어느 정부라고 해도 이게 받아들여질 사항은 더더욱 아니고요.
추의 일관성이 없는 행보는 앞으로도 계속 비판을 받을 겁니다.
그래서 메모리얼데이 예산 1억 뺐나요?
공항지으려고요?
그리고 빨대를 때리는건 경기도민들과 국민들이죠.
당내 경선에서 박시영 21억 컨설팅으로 공정성 논란이 얼마전인데,
취임한지 몇달 됐다고, 경기도 복지 예산 줄줄이 삭감하더니,
관사, 관용차 논란에 뜬금없이 대통령 인사 비판하더니,
소방 재정 빨대 발언후 5일동안 언론의 질타받고, 사과도 진정성 논란
추미애 구하러가다 부승찬, 당대표까지 논란.. 민주당 지지율 나락...
도대체 누가 누굴 때렸다는건가요? 딴지 민심이 그러던가요 허허
공항 건설은 원래 이재명 대통령 공약이었으니 그 기조를 이어 가겠다라는건 괜찮은 건가요?
대선공약에 없을껀데요? 추가됬나요?
경기도지사때도 군공항 이전이 메인이였지, 국제공항에 대해서는 딱히 이야기 한적이 없는걸로 알고 있고
김동연지사는 주요공약이였습니다만,
연구용역이 꼭 그 사업을 한다고 하는것만은 아닙니다
실제로 뉴스에서도 추미애가 국제공항 짓는다고 하니까 재추진이라고 모두가 제목을 짓습니다.
그래서 재추진이라고 나온거고요.
아셨져? 연구용역이 사업한다는건 아니다?
추미애도 연구용역 재개라고만 한거에여 ㅋㅋㅋ 그럼 추미애 한테도 욕하면안되겟네여? 사업한다는거아니니?
그냥 연구용역만 한다구요?
그리고 국정과제에서도 경기국제공항 빠졌다는 기사도 있네요
https://www.newsroad.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640
독불장군 이미지를, 이번에 다시 확고히 각인 시켜줬습니다.
그 누구도 추미애 에게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본인이 자력으로 바닥을 보여줬죠.
타당성조사한게 경기국제공항 시작하는건가요?
돈없다 재정 문제삼는사람이 국제공항은 무슨수로 하는대요, 정부에서 돈줘요?
그리고 추미애는 원래 공항 추진에 소극적이었습니다.
재정 위기 선언 후에 돈 없다고 용역 진행도 중단 시켜버렸습니다.
그런데 보육예산 소방 예산 같은 주요 예산은 다 줄여 놓고 다시 용역을 재개 하고 공항 건설을 추진 한다고 한겁니다.
심지어 도지사 당선 이후에 호남으로 반도체 클러스터 분산 시키면서 필요성 중 일부가 줄어들었습니다.
맥락상 이해가 안가는 얘기죠. 그래서 예산 투입과 편성에 기준이 뭐냐는 질문과 비판이 나오는 겁니다.
비판 받는 맥락을 좀 정확히 확인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천까지 왔다갔다 불편해"..재정난에 신공항 '국민둥절
수정보완사유는 지역갈등/ 타당성입니다. 써져있져? 이말이 무슨말이냐? 수원군공항 이전과 국제공항은 세트인데 수원과 화성의 갈등이 심하니 도지사로서 두 지자체간 의견 듣겠다고 보류한겁니다.
근데 화성 수원 둘이 합의되서 이번에 국감에서 여당의원이 질의하면서 추진하라고한거고 지사도 하겠다고한겁니다.
님이 올려주신 문서대로 해석하면됩니다.
합의 안됐는데요 무슨 소리신지요? ㅎㅎㅎ
추미애가 거짓말 한건가요?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10160208
https://www.inews24.com/view/2017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