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하세요!” ??
조회 1,881 · 공감 2 · 댓글 26
화면 밖의 시민들에게
정은경 장관이 무능력해서 얼버무리는 것처럼
비춰지길 바랐겠지만,
웬걸, 뭔 대통령이란 자가 저리 짜친지만 까발리는군요.
그것도 셀프로 말이지요.
문재인 밑에서의 정은경과,
이재명 밑에서의 정은경은 다른 사람일까요?
리더는 못 되지만, 우두머리는 되고싶은,
결국엔 스스로 권위를 세우고싶어 쌍팔년도 방법론,
즉, 부하직원을 공개적으로 야지주는 보스이고픈 이를
누가 지켜줄까요,
초조함이 보여요.
살려둔 검찰로 맘에 안드는 모든 것들 찍어 눌러보세요.
그런다고 권위가 생기지는 않는답니다.
이재명,
더는 안까려고 했는데,
오늘은 참 짜쳐서 부끄럽네요.
댓글 26
전 쿨합니다.
없어보여요.
제가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이었기에 지지한다고만 생각하시면 오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비난하고 싶으시면 개인 감정으로 만들어진 글만 올리지 마시고 해당 영상도 같이 올리세요.
그래야 다른 사람들도 진짜 그런 건지 확인을 하죠.
님 글쓴대로 님글을 본사람들은 똑같이 님 생각과 주장대로 확인도 안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해야 됩니까?
여기 님에게 뇌를 의탁해서 판단하시는 분들 많이 없습니다.
"아 솔직히 얘기하세요"...대통령, 정은경 향해 폭발
제45회 국무회의에서 연금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던 중, 국민에게 유리한 정책 범위를 확대하지 못한 진짜 이유를 두고 날 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정은경 장관이 제도 개선의 필요성과 전반적인 1인 1연금제 추진 경과를 설명하려 하자, "솔직히 얘기하시라. 정부 정책에서 18세까지 확대하는 것이 국민에게 유리함을 알면서도 하지 못한 진짜 이유는 결국 '재정 문제' 때문 아니냐, 왜 어렵게 돌려 말하느냐"며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문제점이 있으면 재정 문제라고 바로 말하지 빙빙 돌려서 말하지 말라는거 아닙니까?
대통령이 합당한 말을 했는데 이게 왜 대통령의 문제죠?
관점의 차이입니다.
정책 속도와 체감도를 중시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신중한 업무 스타일의 정 장관 사이 간극이 그 배경이다.
이 대통령은 최근 복지부 정책 추진 속도와 성과에 아쉬움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취약계층과 청년층이 정책 효과를 체감하길 기대했지만 이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였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일각의 전망과 달리 정은경 장관에게 다시금 힘을 실어줬다.
실제 이 대통령은 최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정은경 장관이 큰 마찰 없이 의정사태를 해결했다”며 치하했다.
그는 “지난 정부에서 의료개혁 때문에 온 나라가 뒤집어진 것을 국민들이 경험했지만 결국 개혁을 이뤄내지도 못했다”고 일침했다.
이어 “새 정부 출범 후 정은경 복지부 장관이 설득도 잘하고 접근도 잘하면서 ‘의료개혁을 했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큰 마찰 없이 의대 증원을 해내지 않았나”라고 덧붙였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4504.html
잘할 때 잘하는 사람인 것을 칭찬해봐서 안다면 더욱이 좋게 말했으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하의 실폐나 실수를 예리하게 지적한다는 느낌보다는 아 답답하네.쫌 말해 이런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