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바오 처음 써봤네요.
조회 1,236 · 공감 0 · 댓글 8
원래 알리 정도에서 구입하고 타오바오는 안썼는데
카메라 관련한 아주 작은 부속품인데 몇달 전에 잃어버리고 나서 직접 비슷하게
만들어보기도 했는데 여전히 부족했습니다.
여기 저기 뒤져봐도 한국에는 없고 제조사나 해외를 다 뒤져봤는데
터무니 없는 중고가격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물론 기종이 마이너하고 나온지도 몇년 지나다보니)
그냥 혹시나 하는 마음에 타오바오에서 검색을 했더니 떡 하니 있네요.
몇천원짜리인데 이것 때문에 수십만원짜리 카메라의 편한 기능 하나가 빠지는 것이라
뒤도 안돌아보고 구입을 했습니다.
일주일 정도 걸려서 왔는데 직배송 되는 것도 이번에 알았네요.
영어가 지원되긴 해도 아무래도 중국어가 메인이라 불편해서 쳐다도 안봤는데
예상치 못한 성과라 기부니가 좋습니다.
전체적인 가격은 알리와 비교해서 그렇게 싸다는 생각은 안 들어서 그나마
맘 편한 알리를 쓰지 않을까 한데 가끔 구하기 힘든 물건 있으면 찾아볼 것 같네요.
댓글 8
내수용이라 별거 다있어요
다만 반품이 까다롭고 배송이 오래걸리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