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는 사실상 끝났군요. 엘지가 1회 선발 강판당하고 0-5로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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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시즌은 우천 취소가 없습니다.
결국 서스펜디드 게임으로 몇회가 되었건 우천 중단 시점부터
다음날 경기 편성해서 이어갑니다.
선발 임찬규가 1회도 못 버티고, 내려갔습니다.
현재 가장 믿을만한 불펜인 케네디 선수가 또 올라와서 던지고 있습니다.
투수력이 계속 소모되고 있고, 1차전도 내줬습니다.
5점을 뒤집어 엎기에는 타격도 영 시원찮습니다.
그냥 잠실 3,4차전에서 기아로 확정될 확율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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