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삼닉 나락간다는 박사가 핫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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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상 포함 다른영상들도 보니
욕도 많이 드시던데 들어보니 나름 관점은 일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분은 주장은 일본 엘피다가 망한후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3자 체제에서
수익은 수요가 아니라 거의 공급이 결정한다는거고
메모리 생산량을 줄이는게 아니라
메모리 생산능력? 공장가동률?을 억제해서
사실상 감산효과로 수익을 극대화 하고 있는게 삼닉이라고 주장합니다.
석유를 생산국들이 생산량을 조정하는것 처럼요
문제는 이분은 이 전략이 수익을 극대화 할수있지만
삼닉의 점유율이 낮아지는데 이걸 지금 중국이 슬슬 대체 하고 있다는겁니다.
결국 지금 데이터센터 짓는속도도 늦어지고 메모리가 재고가 쌓이면
그사이 중국회사들이 중국 내수랑 중국정부의 지원으로
4자체제가 되버리면
삼닉이 과거 겨우 치킨게임하면서 버티던 그시절로 돌아간다는게
이분의 주된 주장같습니다.
이분말로는 삼성이 7만원 하닉이 20만원 간다는게 아니라
가치가 그렇다는거고
서울대 박사에 오직 반도체 생산만을 보면서 분석하는
주식쪽 전문가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은 절대로 반도체주 분석 애널리스트로 활동할때는
반도체 주식은 보유 안한다고 합니다.
과연 이분말대로 될런지
댓글 32
삼닉의 현주가도 거품낀 적정수준이라는게..
숏타지로 판매가격이 높아져서 이익이 는거지 많이 판게아닌거죠.
공장다지을라면 물과 전기때문에 10년이 걸릴지도 기약이 없구요.
저분이야 워낙 예전부터 반도체 전문가셔서 아무래도 전통적인 기준으로 보시는거 같고요
사업구조에 대한 금융적 평가기준을 말하는거죠.
최신기술이라고.. 금리 달라지는게 아닌거죠.
공장이라도 다지은후에라면 가능할수도 있을겁니다.
hbm 전체 메모리 시장에서 6% 많이 봐줘야 10%도 안됩니다.
지금 ai 열풍의 지속성도 의문이지만 이분말대로 이전 범용메모리 시절과 같냐? 라고 보면 저는 그건 또 아닌거 같거든요
중국 시장을 상실하게 될 거라서 말이죠.
100에서 4를 줄인 96정도로는 이정도의 쇼티지가 나올것 같지 않은데요.
20에서 30정도는 줄여야 할것같은데 그정도로 줄이면 애널리스트들이 모를리가 없죠.
소재, 부품, 장비 등의 소모량으로 생산량 얼추 다 예상합니다.
즉 지금정도의 쇼티지를 불러올 정도의 감산이면 애널들이 모를리가 없고, 애널들이 모를정도의 감산이면 영향이 미미할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지금 빅테크들 줄서서 기대리고, 찍으면 찍는대로 팔리고, 가격도 높은데 감산을 굳이요?
공급량을 그렇게 조정할 수 있으면 진작 돈들 잘 벌었겠죠
이 양반 계속 틀린 소리 하고 고점에선 또 포지션 바꿔서 롱 했던 하람입니다
3:7 정도로 범용메모리 비중을 제조사에서 줄이면서 일반시장에서의 현물메모리 가격이 폭등한게 시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즉, 저 박사의 말도 일리는 있죠. 범용메모리 감산 -> 현물메모리 가격의 폭등 -> 서버 HBM 메모리 가격도 반영
이런식으로 1년간 굴러온거고.
변수가 생긴게 범용 메모리 시장의 가격 급등때문에 창신메모리가 살아났고 점유율도 높여가고 있다는거.
요즘 머스크가 마이크론빼고 한소리 한것도 그렇고 애플의 중국내 제품에 대한 창신메모리 사용 허가 소식이
나오게 되면 현물 메모리 가격도 빠질때가 진짜 패닉셀이 나올거라고 봅니다.
특히 1년에서 6개월전 영상들
- 증시호황일땐 : 롱포지션 입털기 ㅈ문가들
- 증시불황일땐 : 저런류의 입털기 ㅈ문가들
증시관련 영상들은 개개인이 참고만하고
의미를 찾으면 안됩니다
중국과 치킨 게임은 불가능 하죠. 이제 빈도체가 안보산업이 되어서.. 마이크론과 cxmt는 절대 안망한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암튼, 요즘 여기저기 불려주는데 많아서 좋으시겠어요
물들어오니 열심히 노저어야죠
말은 대통령도 매번 바꾸는 건데요 뭐..ㅋ
주식회사가 그럴수 있나오??
https://www.munhwa.com/article/11624207
한국에서 증산하고 싶어도 신규팹이 완공되지도 않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