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당원주권주의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반지성 정치를 재검토해야 됩니다.

98989898 ·

조회 406 · 공감 1 · 댓글 7

당의 주인이 당원이라고요? 국고 보조금 없인 운영도 안 되는데 무슨 당원이 주인이에요. 국민이 주인이지.


그런데 당원주권주의라는 이름으로 온갖 정치 결정을 극단주의가 먹어버리고, 당 장악하려면 좌표찍기만한 방법이 없다 보니 여나 야나 신천지 엮여서 고생하는 거 아닙니까.


진지한 숙의는 없어지고 극단적인 주장만 남발하는 수준 미달의 정치인 (김용민, 한동훈 등) 등이 세력을 얻기 최적의 제도가 "당원주권주의" 입니다.


듣기에나 좋지, 국민의 힘은 장동혁이 당원주권주의로 당 장악했고, 민주당은 말 아끼겠습니다. 그게 소위 "당원주권주의"의 결과입니다.


댓글 7

  1. sky_spring ·
    정당정치의 기본 이해가 부족하시군요.
  2. red_Ribon · · 공감 1
    저도 세금으로 보조금 받는 집단이 당원만의 자치를 추구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3. 숫자놀음 ·
    본문글쓴이가 주장하는게 "극단주의"인데요?
  4. 멋쌩이 ·
    동의합니다. 양극단이 양당을 먹어버렸어요.
  5. 해에게서 소년에게 ·
    당원주권주의가 반지성정치라면 지성 정치는 무엇입니까?
  6. G - 1 ·
    당원주권주의도 1인1표제도 나쁘지 않습니다. 문제는 그것만이 진실이고 정의라고 다른 발언을 깔아뭉갠거죠. 검찰개혁때의 검찰수사권 박탈과 똑같습니다. 자기들이 주장하는 검찰개혁만이 정의고 거기서 한마디만 다른 말만 하면 논의를 안하려하고 검찰세력으로 몰아가죠. 이게 무슨 민주주의 인가요.

    1인1표제 좋습니다. 하지만 모수가 적거나 참여가 적으면 극단주의나 세력을 형성한 쪽에 먹힐 위험성이 항상 존재하고, 한지역에 편중된 의견(민주당에서 영남당원의 의견은 무시될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합니다. 거기에 대한 보완책이나 문제점을 지적하거나 논의를 할려하면 무슨 세력의 끄나풀 인것처럼 공격해대죠. 그 원인이 무엇이든 지금의 형태는 문제가 많습니다.
  7. 커피너마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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