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불안 잡는다…李정부, 수도권 공적주택 10만호 입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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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전월세시장 안정을 위해 내년 말까지 수도권에 공적주택 약 10만호의 입주를 추진한다. 올해 수도권 공공매입임대주택 4만호를 착공하고 2030년까지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19만호도 공급할 계획이다. 청년 월세지원 소득기준을 완화하는 등 주거 지원도 확대한다.
청년과 신혼부부 지원도 확대한다. 내년부터 청년에게 월 20만원을 지원하는 월세지원 사업의 소득기준을 완화한다. 기존 청년 전세임대보다 지원한도와 소득기준을 완화한 청년 보편형 전세임대도 신설한다. 신혼부부의 공공임대주택 입주 소득요건은 연내 완화하고 고령자를 위한 고령자복지주택은 매년 3500호씩 공급한다.
전세의 월세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월세 안심신탁 공모도 연내 추진한다. 안심전세 앱을 통한 전세사기 위험진단 서비스 역시 올해 안에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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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라도 빨리 지어서 수도권 문제 해결해야합니다.
댓글 19
양질의 장기 공공임대(2~30평대)로 전월세 시장이 안정되면, 집값 상승여력도 많이 내려가니 일석이조구요.
https://news.jkn.co.kr/post/1019909
양질의 장기 공공임대요? ㅋㅋㅋ.
매번 발표때마다 공급 계획만 발표하는데
현실은 지금 당장 들어갈 임대주택 경쟁률이 최소 100대1 인데요
전월세를 이미 조져놓고 당장에는 어떻게 살라는건지
근데 양치기 소년 말을 누가 믿을까요?
가장 효과가 빠르고 좋은게 다세대 건축인데, 다주택자들을 다 나쁜놈 취급해버리니 누가 돈들여 빌라를 짓겠습니까...
이 점에서 문재인 정부보다 이재명 쪽 사람들이 머리가 나쁘다고 하는 겁니다.
지금도 문제지만 내년이 전월세 진짜 지옥인데 뭔 30년을 말하나요?
보증금 3억에 370만원, 보증금 1억이면 500만원입니다.
대체 어디까지 이재명이 올릴까요?
공급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주로 공급한다는 매입임대주택이면 결국 빌라인데 만족하시려나요?
지금도 빌라는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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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들여 월세 상승에 기여 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