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차 안에서, 10분만에 LLM사용량 보여주는 아이폰 위젯이 나왔습니다 ㄷㄷㄷ
조회 1,827 · 공감 1 · 댓글 0


어제 GPT와 클로드 계정 세 개를 함께 쓰는 이야기를 올렸는데, 함께 첨부한 맥북용 사용량 앱에 관심을 많이 보여주셨습니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77423CLIEN )
그래서 오늘 아침 출근하는 차 안에서 “이거 아이폰 위젯으로도 만들어 줄 수 있어?” 하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가게에 도착하기도 전에 턱하고 만들어주네요. 세 계정의 사용량이 아이폰에서도 한눈에 보입니다.
혹시나 싶어 “코덱스 리셋 소식 알려주는 티보의 관련 포스팅도 넣어줘” 했더니, 그것까지 넣어줬습니다. ㄷㄷㄷ
필요한 게 떠오르면 말하고, 잠시 뒤 실제로 쓰고 있다는 게 아직도 신기합니다. 어제는 맥북 앱, 오늘은 아이폰 위젯이라니… 아침부터 세상 바뀐 걸 체감하네요 ㅎㅎㅎ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