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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시) 9호선 증차 재추진…24칸서 12칸 우선 발주

_딘_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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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원시스 사태' 9호선 증차 재추진…24칸서 12칸 우선 발주 

차량 가격 상승에 물량 조정…463억 규모·2030년쯤 도입

급행 최고 혼잡도 180%…기존 계약 선금 등 지급 없어


댓글 5

  1. Disp1ay · · 공감 1
    9호선은 12칸으로는 혼잡도 낮추는게 턱 없이 부족해보입니다 ㄷㄷ;;;;
    12칸이라도 추가하는게 다행이긴 합니다만 진짜 9호선 급행은 출퇴근시간에 목숨이 위험할 지경의 혼잡도라;;;
  2. 안현대감 ·
    @Disp1ay님 제가 바로 그 출퇴근 9호선 급행을 타고 다니는 사람인데 허구한날 승객끼리 싸우고 쓰러지는 것도 여러번 봤고....애초에 잘못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9호선은
  3. Disp1ay ·
    @안현대감님
    ㅜㅜㅜ용량 설계가 잘못된거 같습니다 ㄷㄷㄷ...
    실제로 출퇴근시간에 애기들 태우지 말라고 하는 유일한 노선이죠 ㄷㄷㄷㄷ
  4. 허니콤보닭죽 ·
    관건은 예산이죠...

    지금 한국철도공사가 EMU-150(다원시스가 ITX-마음으로 생산한 차량) 발주를 계속 내고 있는데 현대로템이 몇 번 응찰했다가 최근에는 아예 입찰도 안들어간다고 합니다...... 심지어 EMU-150은 다원시스와 계약해제된 물량+계획된 물량이 계속 생산이 되어야하는데 편성된 예산이 현대로템 입장에서는 들어가면 손해인 구조라 안들어간다는거죠. 현대로템 입장에서는 앞으로 있을 EMU-370만 잘 뽑아도 돈이 되기 때문에.....

    그러면 우진산전이 저걸 먹어줘야하는데 우진산전도 사실 공장 포화 직전이구요.
  5. tirpleA ·
    급행2일반1하면 9호선 급행이 안 서는 역에 사는 분들은 약간 불리해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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