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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입지

뿌짖뿌짖 · · 수정

조회 1,676 · 공감 0 · 댓글 13

생산 전기도 부족하고

 주민 민원만 발생시키는

데이터센터를 강남에 말고

금천 일산 과천에 짓는다고 

기사가 났던데요.

이걸 왜 수도권에 지어서 말썽을 일으킬 까요?

수요처랑 가까워야 하나요??

댓글 13

  1. 중간보스 ·
    시원하고 부지 넓은 강원도땅 죠아요~
  2. 노엘 · · 공감 2
    금융DC 같은 경우는 증권거래소 등 과의 거리가 엄청 중요하다고 하고..
    다른DC 들도 테넌트(임차인)이 수도권을 선호해서(사람 구하기가 쉬움) 수도권에 개발하려고 하죠...
  3. 동그리a ·
    노엘님// DC에 사람구해서 넣을 이유가 있나요 테넌트 입장에서는 무조건 싼곳이 좋은거 아닌가요
  4. 노엘 ·
    @동그리a님 저도 그런줄 알았는데 영업쪽 얘기 들어보면 다르더라구요
  5. 존폴 ·
    데이터센터는 미국 빅테크 기업처럼 늘 크게 지어야 될 이유는 없습니다.

    초기 대규모 모델 학습시에는 크게 지어 놓으면 좋치만,

    일반적 운용에서는 작게 작게 해서 여러군데 지어도 문제가 없긴합니다.
  6. nariyada ·
    ai센터 들어와서 자랑스럽다고 온 동네 현수막 붙은 지역도 있는데요.
    왜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7. 산들바람12 ·
    @nariyada님
    딱히 나쁠건 뭔지 모르겠네요.
    외곽지에는 세수 확보도 되고
    소수이지만 상주인력도 필요하고
    건설할때 인력및 서비스 수요도 있는데요.
  8. nariyada ·
    @산들바람12님 축구장 몇개 크기에 상주인원 100명미만, 고전압선 유입에 소음, 대형냉방장치로 열섬현상심화. 세수도 어차피 본사 아니라 지방세만 일부 나올텐데 상주인원 적어서 얼마 나오지도 않아요.
  9. 산들바람12 ·
    @nariyada님
    동탄2 SDS 데이터 센터 근처에 살았는데
    고전압선유입을 써 놓은건 전자파 피해때문인가요?
    나머지 소음이나 열섬현상은 느낀적이 없습니다.
    막연하게 실재하지도 않는 피해를 예상하는건 님비현상에 불과 합니다.
  10. 결론적으로 ·
    데이터 센터 서버실에 들어간거 봤는데
    비행기 소리가 납니다..

    발열 해소를 위해 특수 펜을 사용하는데 소리의 차원이 다르더라고요...ㄷ
    안그러면 발열이 해소가 안되는것 같아 보였어요...

    공장형 데이터 센터의 경우 소음 방음 처리 안한다면 진짜 시끄럽겠더라고요...
    공항 옆에서 계속 엔진 돌리고 있는거 소리 듣는 느낌이라고나할까?

    따라서 수냉이 가능한 장소에 설치하되 하수에 영향을 덜 미치는 최적의 장소가 필요해 보이긴 하더라고요...
    아니면 산속에 설치 하든가....
  11. memories_ ·
    데이터 센터도 종류가 갈립니다.
    사무실 + 전산실 구조면 여기에 상주 인력이 꽤 됩니다.
    근데 사무실이 없고 운영실 + 전산실만 있는 구조면 상주 인력이 매우 적습니다.
    후자같은 구조는 도시 상권이고 뭐고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전기먹는 하마입니다.
    AI데이터센터같은 경우는 후자에 속하죠.
  12. 멋진상우 ·
    GPT에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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