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c_Max · 2026-09-21 17:53:17 · 공감 4 겪어보니대중예술을 오래하신분들이 나중에는 본인이 하고있는걸 순수예술의 영역이라 착각하시는 경우가 태반이라 진정성을 논하며 역정을 내시는 경우가 종종있어 이번일도 그런가보다 합니다. 흔히 있는 일입니다.
blueblue · 2026-09-21 18:59:12 인생경험도 해보고 고생도 해봐야 노래를 부를 수 있다라니... 나이 먹으면 다 성인군자겠군요. 그렇게 안봤는데 전형적인 꼰대였나보네요.
elmocci · 2026-09-21 21:55:59 본인의 노래에 대한 철학이나 사랑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공개적으로 할 얘기는 아니죠. 부끄러운 줄 아셔야 합니다. 다행히 사과는 하셨군요.
댓글 30
본인도 어린 시절이 있으셨을텐데요
박정X 정도는 어울려야 경험이라고 할 수 있나 보네요.
대중예술을 오래하신분들이 나중에는 본인이 하고있는걸 순수예술의 영역이라 착각하시는 경우가 태반이라
진정성을 논하며 역정을 내시는 경우가 종종있어 이번일도 그런가보다 합니다. 흔히 있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