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게 반등이구나 눈물의 똥꼬쇼를 해도 1퍼 올랐다니 내려랄땐 매주 3 4퍼 였는데. 담주 보세요. 주말사이 악화된 상황 반영안된 여주일테니.
부정도 0.9 증가했네요.
존폴
·
· 공감 3
저 조사는 14~18일까지 조사여서 실제 기자회견 반영분은 20% 미만일 가능성이 높은데,
반등은 성공했다고 보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주말 추석전 조사들이 실제 기자회견의 내용의 반영이라 봐야겠지요.
중도의 정치관심층에 상당히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빈여사남편
·
· 공감 7
뭐 67주차 지지율 윤석열보다 못한데 굳이 논할 필요가 있을지요?
coffeeboy
·
데드캣 바운스
Dominic
·
· 공감 8
추석 끝나고 지지율 보면 될 듯 합니다. 누군가는 결정을 했을거고 누군가는 사회를 봤을거고 지분 쪼개기 한 철거민이자 아들이 이모한테 7억 빌린 것도 모르는 사람이 장관이 될테고 다 그런게 반영되겠죠
플로랄
·
이재명 대통령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love114
·
· 공감 1
와 파멸적 상승 이네요
매카닉
·
기자회견을 했으니 올라가는것은 당연한데 중수청장 임명건으로 앞으로의 상승 하락 여부가 갈리겠네요. 강행을 하든지 철회를 하든지 지지나 반대는 양쪽 다 있는데 어느방향으로 갈지는 선명하게 보여주겠네요.
Cisco
·
· 공감 2
그와중에 부정이 오른게 눈이 띄네요
지나가던이
·
· 공감 1
갭상승 으로 시작인가요 ㅋㅋ
흐린달밤아래
·
· 공감 9
여기 진보 커뮤니티 맞나요? 다들 조롱에 신이 났네요
NV
·
· 공감 2
@흐린달밤아래님 요즘 글이나 댓글 보면 조롱이 기본이네요. 어디서 몰려왔는지 모를 아이디들이 무슨 직업이라도 된 것마냥 열정적으로 비난글 써재끼면서 분위기를 한쪽으로만 몰아갑니다. 합리적인 비판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정부 욕만 도배되고 또 그 아이디들은 반대되는 글에는 반응도 안하죠. 그러니 알바 아닌가 의심받고, 그럼 또 찔리는지 의견 다르면 알바라고 몰아간다고 하고.
컴구조
·
@흐린달밤아래님 클리앙은 IT 커뮤죠.
Cisco
·
@흐린달밤아래님 진짜.. 누구 마음대로 진보 커뮤니티인가요.. 애초에 IT 커뮤니티이고 상식을 추구하는 커뮤니티인데요.
새끼발꼬락
·
· 공감 4
클리앙만 봐도 느낌이 올텐데요? 여론 박살났네요.. 속칭 민주당 집토끼들은 잘하던가 말던가 이고, 한때 문조털래유 거리며 분위기를 주도 하던분들이 지금은 이재명을 비난하고 있죠. 그들이 성공했어요. 이게 반등하면 계속 갈까요? .
한올
·
· 공감 4
지지율 상승 했으니 남영동 피의 복수가 시작되나요? 넘모 무서버요.
고속버스남
·
· 공감 1
이제 반등하리라 봅니다.
Barbell_martini
·
35% 붕고
절대민주
·
· 공감 3
매주 기자회견하면 40%는 금방 회복하겠네요
슈퍼대디
·
· 공감 1
부정도 0.1 오름..ㄷㄷ
라디
·
근데 뭣때문에 상승했을까요?
불쌍하다고 이재명의친구들이 줄줄이 즙을 짜서 일까요?
그렇다면 즙TF를 어서 만드는 겁니다. 매주 1%씩은 기본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민석대표님!
댓글 25
눈물의 똥꼬쇼를 해도 1퍼 올랐다니 내려랄땐 매주 3 4퍼 였는데. 담주 보세요. 주말사이 악화된 상황 반영안된 여주일테니.
부정도 0.9 증가했네요.
반등은 성공했다고 보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주말 추석전 조사들이 실제 기자회견의 내용의 반영이라 봐야겠지요.
중도의 정치관심층에 상당히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누군가는 결정을 했을거고 누군가는 사회를 봤을거고
지분 쪼개기 한 철거민이자 아들이 이모한테 7억 빌린 것도 모르는 사람이 장관이 될테고 다 그런게 반영되겠죠
합리적인 비판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정부 욕만 도배되고 또 그 아이디들은 반대되는 글에는 반응도 안하죠. 그러니 알바 아닌가 의심받고, 그럼 또 찔리는지 의견 다르면 알바라고 몰아간다고 하고.
속칭 민주당 집토끼들은 잘하던가 말던가 이고, 한때 문조털래유 거리며 분위기를 주도 하던분들이 지금은 이재명을 비난하고 있죠. 그들이 성공했어요.
이게 반등하면 계속 갈까요? .
넘모 무서버요.
불쌍하다고 이재명의친구들이 줄줄이 즙을 짜서 일까요?
그렇다면 즙TF를 어서 만드는 겁니다. 매주 1%씩은 기본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민석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