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지역 명문고 부활 시키는게 서울 독주를 막을 수 있죠

븍극곰아죠씨 ·

조회 1,613 · 공감 0 · 댓글 10

자사, 특목고 아닌 일반 명문고가 평준화로 인해 사라져서


비싼 학군지가 계속 달리는 상황이죠.


고교평준화로 중학생들 학업 부담이 줄었나요? 아닐겁니다. 


삼불정책에 매몰돼 현 상황을 개선하지 못하는게 안타깝네요.


공교육 살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지능, 태도 등을 가지고 선별적으로 수업을 진행하는게 직효 입니다. 면학분위기도 바로 잡히구요.


대학은 서울대 10개 만든다 했으니 고등학교 부터 지역인재를 붙잡을 방안을 수립해야죠. 



댓글 10

  1. 봄햇살그대들에게 ·
    요즘은 지역 특성화고가 명문고 아닌가요??
  2. jazsoul ·
    @봄햇살그대들에게님 일부 마이스터고(특목고)가 좋은거고 특성화고(직업계고)는 대부분 중학교 최하위 학생들이 가는 학교입니다.
  3. sxx ·
    명문사립.특목고 그런 걸 없애야죠.반대입니다.교육은 특권층의 전유물이 아닙니다.최소한 제도상으로도 그래야지요.
  4. suy ·
    @sxx님 현실은 그 반대로 갈겁니다. 30년안에 의무교육은 미국 수준으로 떨어질거고 양극화도 진행될거에요.
  5. 븍극곰아죠씨 ·
    @sxx님 이상과 현실은 다르죠. 아이들 수면권, 행복을 지키겠다고 추진한 교육정책들 결과를 보시길 바랍니다. 현실을 인정하고 그 현실이 최악으로 가지 않게 보조하는 정책이 더 필요해 보여요.
  6. 커레히 ·
    내신제도 개편으로 자사고 지원율 확 줄었다던데요
    자퇴도 늘고...
  7. 스윙체어 ·
    현재 우리나라 교육 정책은 공교육 망해버려라. 아닌가요? 금년 고등학교 1학년 연합학력평가 영어시험에서는 중학교 공교육만 받은 애들을 박살내고, 학부모들에게 학원에서 고2 영어
    까지 선행학습시키셨어야죠. 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수행평가를 도입해서, 공교육 박살내고 있고, 수능을 논술로 하겠다며 공교육을 아예박살 낼 궁리만 하는데 말입니다.
  8. 디지 ·
    첫째가 중3인데 고등학교 선택하려고 보니
    인서울하려면 영어수학은 이미 고교 선행이 되었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뭐가 맞는건지...

    저때는 똑똑해서 좋은대학가는 비중이 돈으로 공부해서 가는 비중보다 높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아닌가 보더라구요...
    아빠가 학원하나 겨우 보내주는 수준이라 절망스럽더라구요..
  9. 일리맛있어 ·
    고등학교 공교육을 내신 위주의 수시 대입으로 살려보겠다고 하다가
    중학교, 초등학교 공교육, 사교육 전부 터져나가는 중이죠...
  10. jazsoul ·
    고교평준화 하면서 지역 명문고(대부분 공립)들이 일반고가 됐죠. 경기고, 제물포고, 대전고, 광주일고 등등.
    그 자리는 학비 많이 드는 자사고가 가져갔고요.

    중학교 1등하고 꼴등하고 한반에 넣고 수업하는 것은 우리나라 교육제도,입시제도 하에서는 누가 수업을 하더라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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