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지나간 우려는 뒤로하고, 이제는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뭉쳐야 할 때입니다.

위로킴 ·

조회 998 · 공감 3 · 댓글 12

인선 과정에서 여러 논란과 걱정이 많았던 김승원 장관이 사퇴를 결정하면서 모든 상황이 명확하게 정리되었습니다.

그동안 일부 지지자분들 사이에서 표현하셨던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가 당과 개혁을 향한 진심 어린 충정이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법치주의의 상징인 자리이기에 더 엄격한 잣대를 대고 싶었던 그 마음과 걱정들은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결과적으로 모든 논란과 불안 요소가 깔끔하게 매듭지어졌고, 기존에 일부 지지자들이 우려할 만한 상황은 단 하나도 남김없이 완벽하게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그 어떤 걸림돌도 없이 홀가분하고 확신에 찬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완벽한 국면이 조성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더 이상 지나간 인선 문제나 계파 논리에 얽매여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거나 힘을 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지금 시국은 사방에서 억지 프레임과 꼬투리 잡기로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어대는 엄혹한 상황입니다. 우리가 내부의 작은 이견으로 적들에게 틈을 내어주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이제 우리 진영에 다른 계파나 파벌은 의미가 없으며, 오직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하나의 구심점 아래 철저하게 단일대오로 강력하게 뭉쳐야만 합니다. 모든 우려가 완전히 사라진 만큼, 우리가 하나로 더 똘똘 뭉쳐 든든한 방패가 되어드려야만 비로소 거대 기득권에 맞서 남은 개혁 과제들을 중단 없이 완수해낼 수 있습니다.

지난날의 걱정은 모두 털어버리고, 대의를 위해 이재명 대통령의 곁을 흔들림 없는 신뢰로 함께 지켜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2

  1.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공수처창도 남았고 아직 정리 될거 많아요...
  2. 위로킴 ·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순리대로 되겠죠...
  3. 폴리콘 ·
    대통령의 원대로 수사하는 검사와 수사관은 모두 중수청으로 보내고 대신 영장청구는 공소청 검사만 하게 하는 게 좋을 듯
  4. 위로킴 ·
    @폴리콘님 좋은 의견입니다.
  5. 불꽃왕자 · · 공감 2
    뉴이재명이 날아서 할 일입니다. 후속 조치가 없으면 그먕 말 정치일 뿐입니다.
  6. 위로킴 ·
    @불꽃왕자님 편가르기는 보기 좋지 않습니다.
  7. 브릿츠 ·
    이재명을 믿어봐야죠. 김민석도 믿어봐야겠고.
  8. 한올 ·
    이동형이 그러더군요.
    "우리가 알아서 할게"
    알아서 하겠죠. 뭐
  9. 누니엉아 ·
    남탓만 하는 분께 힘을 실어 줘서 기대 되는건 정상화의 탈을쓴 왜곡된 정책입니다. 가능하면 지지율 제로 되어 식물 정부 상태로 무능을 드러내지 못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그를 찍은게 젊은이들에게 독이 될거라 조금도 예상 못한게 미안하고 이제라도 반성합니다.
  10. Chrisyoung ·
  11. 위로킴 ·
    @Chrisyoung님
  12. 수풀in ·
    님 기대가 너무 크신 듯해요.
    저들은 결코 이 정도에 만족하지 않아요.
    현실을 직시해야 올바른 판단이 나온다고 보고
    그래서 저들에 대한 기대도 전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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