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김어준 이라는 암세포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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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암세포가 된 팀김어준 장사꾼들을 몰아내지 못하면 대한민국에는 두고두고 후환이 쌓일 겁니다.
윤석열, 한동훈, 김건희를 옹호하던
김어준, 주진우가 당시의 일을 반성하던 것을 봤습니까?
언제나 또다른 선동으로 세상을 곡학아세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박시영으로 드러난 그들의 돈벌이는 아주 작은 부분일 뿐입니다.
그들에게는 양심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걱정도 고민도 없고,
오로지 자기의 권력욕과 돈벌이에만 매몰되어 있습니다.
겸손몰에서 산 만년필이 1년 넘게 오지 않아도 충성해주는
돈줄을 쥐고 있는한 그들에게는 지속적인 비열한 웃음만 난무할 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돈벌이 수단으로 보고,
아바타를 만들어서 자기들 콘서트에
'비싼게 정확하다'라는 워딩을 하는게 정상적인 인간이 할 짓입니까?
그런 행위를 하는 인간들이 '노무현 정신' 운운하고,
우리 모두가 '노무현 유가족'이라고 말하면서
실제 노무현 유가족들을 배척하고 공격하게 만드는게 정상적인 사고로 가능한 행위입니까?
박구용이라는 사람을 철학자로 띄워주고, 유시민처럼 만들려고 하는 모습은 또 어떻습니까?
유명세를 만들어서 마치 뭔가 대단한것으로 위장하는 것,
아이돌판에 돌아다니는 팬덤문화를 차용하여 유명세라는 권력을 가지려는 행동 아닙니까?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재명은 비판하지 않겠다'라는 철학자 박구용은
얼마나 쉽게 자기말을 뒤집습니까? 그게 철학을 공부하고 사유하고 전파하려는 인간이 하는 행위입니까?
철학은 깊은 사유에 의해서 나오고, 그에 따른 소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왜 소크라테스가 전쟁이후에 젊은 세대의 타겟이 되어서 죽음의 위기에 처해도 스스로의 소신을 지켰겠습니까?
그것이 본인이 말하는 철학이자 신념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선동하여 사람을 세뇌시키고, 마치 그것이 전부인것처럼 포장하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하는
팀김어준, 최욱, 유시민 같은 암세포들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그들에게 계속 휘둘리면,
윤석열이라는 괴물의 탄생과 같은 그러한 세상을 또다시 마주칠 수 있습니다.
정신차립시다.
오로지 나만이 나의 주인이며,
나의 올바름을 위해서 싸워줄 사람은 오롯이 나라는 '자아' 뿐입니다.
유튜브, 커뮤니티에 한시간을 쓴다면,
그와 같은 사고에 이르게되는 정보와 생각의 사념화를 위해서 배의 시간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한 암세포들에 의해 당신의 자아가 동화되지 않도록
스스로 찾고 공부하고 정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행동을 진행해야 합니다.
'그럴수도 있잖아?, 그럴듯한데?, 이렇게 이어지면 맞는것 같은데?'라는 과대망상적 음모론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멀리서 다시 보세요.
그들이 어떻게 돈벌이로 당신을 이용하고,
세상을 선동하고 있는지 보세요.
'여기가 국무회의라면서 자기들끼리 수석하는 행위가 그냥 웃긴 농담으로 보인다면'
스스로를 돌아볼 시간입니다.
윤석열의 시대에 고성국에서 그런짓을 한다고 보세요.
그것을 농담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정상인으로 보이겠습니까?
박시영이 21억 받은게 괜찮다고 본다면
이준석 - 박성민 컨설턴트때도 정상적이라고 보고 욕을 안했던 것인지 돌이켜 보세요.
자기가 믿었던 세상을 부정하는 것은 몹시 괴로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지금이라도 알을 깨야 합니다.
이와 같은 암세포들을 계속 방치하면 더욱 큰 불행이 올 수 있습니다.
댓글 108
(가능성을 열어서 국힘이라고는 안함)
국짐은 이미 썩어서 자생이 불가능한 상태로 보입니다.
그들을 올바르게 이끄는 것은 현실상 일어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지적하는 부분은 정당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뉴미디어권력에 따른 폐해를 말하고 있는 겁니다.
이와 같은 일은 '한국'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인구수가 적은 한국에서 더 치명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요소가 클 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랑 무슨 상관있나요?
이게 전형적인 음모론자들의 형태입니다.
제글 어디에 이재명 대통령이 등장하나요?
정보를 제대로 보고 비판적으로 사고하세요.
인과를 크게 보기 시작하면 과대망상적 음모론에 빠집니다.
저는 겸공 들으러 갈께요.
이재명 대통령과 김어준을 동일 선상에 두는 것 부터가 말도 안됩니다.
국민에게 선출되지도 않은 '김어준'을 그러헥 높게 보는 것 부터가 문제의 인식입니다.
이것이 뉴미디어 권력이 가지는 문제입니다.
스스로 정보를 찾고 비판적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안타까운 설문조사 결과죠.
종교수준입니다.
몸담고 계신 종교가 있으신건 아니구요?
무신론자 입니다^^
무신론자도 종교는 가질수 있습니다
신을 섬기는 종교만 있는것도 아니고..
금전적 이득을 위해 종교를 가지는 분도 있지요
말씀하신 사례에서 저는 해당 사항이 전혀 없네요.
누구를 키운다고 하는 것이 음모론입니다.
그 누가되었든 자기의 의견은 오롯이 스스로 세워야 합니다.
정보를 스스로 습득하고 비판적인 사고로 바라봐야 합니다.
팀김어준은 이미 '선을 넘었고' 그에 따르는 경종을 올리는 겁니다.
스스로가 믿었던 사실들을 벗어나는 것은 너무나 어렵지만,
그럼에도 다른 시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음모론이 아니라, 현상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세계적으로 뉴미디어권력은 이미 세상에 엄청난 해악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팀김어준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스스로 정보를 습득하고 비판적으로 접근하는 사고가 필요합니다.
이동형, 남천동이든 비판받을 일이 있으면 비판받으면 됩니다.
김어준은 이미 일개 유튜버가 아니라 선동가이자 음모론자로서 '선을 넘었습니다.'
그래서 뉴미디어 권력을 비판하는 겁니다.
이건 밉고 마음에 안든다는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선동가가 세상을 어지럽히고 민주주의를 갉아먹고 있기 때문에 경고하는 겁니다.
그를 따르는 추종자가 아니라,
비판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오로지 자신의 주인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동형 남천동도 있으면 비판 받는게 라니라 얼마나 많이 갈라치기, 자기진영 사람들 조롱과 비난했습니까?
자기가 대통령하고 소통한다고 떠벌리고 다니고
니들이 뭘알아 이런식으로 말하고 다니는데
있으면 비판받으면 된다고요? 지금껏 없었어요?
왜 이런건 흐린눈으로 넘어가려고 하고
명백히 나온것도 없이 본인의 생각과 꼭 그래야만 한다는 식으로 선동하고 있다느니
있으면 말을 해보시죠
맥락 뉘앙스로 몰아가면 누구든 다 엮으면 말 됩니다
본인이 싫어하는 사람들을 '메모'라는 카테고리로 묶었으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겠죠
그러한 사고가 과대한 인과관계를 만들어서 과대망상적 음모론으로 가는 겁니다.
수학 문제만 모아놓고, 봐라.. 여기다 수학문제만 있어.. 라고 한다면 그게 올바른 비판적 사고일까요?
내가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들에게 메모를 해 놓고 보면, 다른 게시물들도 어김없이 그러한 유형의 게시글이 보이니 그런갑다 하는거죠.
뭐 과대망상이니 어쩌니 정신병자 취급을 하나요.
정신병자 취급하는게 아닙니다.
"과대망상적 음모론"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인과관계를 과대하게 부풀려서 크게 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경기도 지사"때도 했었죠?
유시민도 딴지에 동화되어서 그렇게 말하지 않았나요?
경기도 지사 경선 끝나고 무효표가 많았을 거라구요?
실제로는 어땠나요?
이동형과 남천동이 왜 나오나요?
어느 유튜버든 동일합니다.
그들이 충성스러운 자기 신도들을 이용해서 선동하고 세상을 혼탁하게 한다면 동일한 문제점을 가집니다.
그래서 누군가의 의견에서 벗어나서
스스로 정보를 찾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이동형 역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이동형이라는 컨텐츠에 매몰되어 있다면,
스스로가 정보를 찾고 비판적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모든 역사가 그러했듯이
다시 돌이켜보면 알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승만'이 대통령이 된 당시를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말들 하지만,
지금 역시 마찬가지의 한 자락이라고 봅니다.
팀김어준에 자신의 생각을 동화하고 따라가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지지율이 아직도 높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왜 나오나요?
스스로 음모론을 만들고 있나요?
이것도 음모론인가요?
본인이 쓴글도 읽어보세요
어떻게 사람들을 선동하고있는지
이재명 대통령이 나오지 않는데,
그것을 언급해서 댓글을 다는게 정상적인 연결인가요?
"지지자들과 생각이 비슷하겠죠 = 음모론입니다. "
아무런 근거도 없는 말입니다.
저는 선동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비판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라고 했습니다.
유튜버라는 뉴미디어 권력의 폐해를 말하는 겁니다.
팀김어준이라는 선동가이자 음모론자가 어떻게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는지 지적하고,
스스로 정보를 판단해야 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혼자만 모든걸 다 아는듯 이야기를 하시네요
그러면 오만하다 이야기 듣습니다
처음에는 글에 없는 "이재명 대통령"을 언급하시고,
두번째는 근거도 없이 "지지자들의 생각과 같을 것"이라는 말을 하더니,
세번째는 '모든 걸 아는 듯 하다는' 오만 프레임을 가져오네요.
어떻게든 말싸움으로 끌고가서 이기겠다는 태도로 보입니다.
김어준에 대한 비판이 이재명 대통령으로 이어진다면,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왜 이 글에 기분이 나빠질까?"하고 생각해보세요.
스스로가 김어준에 대한 비판을 견디지 못하겠다면 무언가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글이나 생각을 "나무가 아니라 가지에서 놀려고 하면 안좋습니다.
그건 그냥 말장난이 될 뿐입니다."
이런식의 글은 그 사람들이랑 다를게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역시 문제는 일방적인 한쪽에 있는게 아니라 양극단에 항상 존재한다는 걸 다시금 깨닫습니다.
스스로가 생각하고 비판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팀김어준은 이미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기 때문에'
그것을 깨고 벗어나야 한다고 말하는 겁니다.
스스로가 생각하고 비판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여야 한다는건 동의합니다만.
마냥 팀 김어준을 암세포로 치부하는건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이야기하신 대로, 스스로 생각하고 비판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면 될 일입니다.
팀김어준이 암세포라고 말하는 것은
그들이 세상을 곡학아세하고 선동하여 잘못된 편견을 가지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김어준이 민주진영에 해온것이 있는데.. 이렇게 팑단하면 안되지?' 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암세포도 몸안에서 발생하여 어느정도 크기가 되었을때 해를 끼치듯이
이미 너무 켜져서 자기만의 입김으로 세상의 뉴스를 주무르고 있는 '팀김어준'은 해악이 많아졌다고 봅니다.
특히 그와 같은 유튜버에 추종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현상은 위험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와 같은 일들은 한국에서만 자행되고 있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렇게 단호하게 말을 하는 겁니다.
“이동형”.. 저도 한때 이작가를 믿고 그와 팀이동형 방송을 오래 시청해 왔는데, 끊고보니 님의 논리가 그대로 이해가 가네요.
팀이동형이 민주 세력에 암세포가 되어버렸네요.
이동형도 마찬가지입니다.
스스로가 이동형에게 빠져서, 무비판적으로 그러한 의견을 받아들이고 있다면,
정보를 찾고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님이 쓰신, 그리고 제가 차용한 “팀김어준” 그 단어가 어디서 나오고 활용된 지를 아시게 된다면
님의 조언은 님을 향해야 할 겁니다.
일일이 열거하기 귀찮은 많은 사람들을 묶어서 팀김어준이라고 했습니다.
그 용어가 무엇이 문제인가요?
용어에 멸시가 있나요? 용어에 상대를 경멸하는 게 있나요?
팀김어준이라는 것은 김어준 방송에 출연하고 김어준과 뜻을 같이하고,
세상을 곡학아세하는 세력을 말하는 겁니다.
김어준의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고, 무조건 따라서 추종하는 유튜버, 일부 인사 모두를 이야기 합니다.
그 용어를 거의 만들다시피하고 적극 활용하는 이들이
“팀이동형”이라는 겁니다.
함께 “정신 차리”자는 말입니다.
참고로 저도 김어준에 대해서는 때로는 흰눈 뜨고 바라보기도 합니다.
팀이동형이든 팀김어준이든
세상을 자기의 시각으로 편견에 가두려고 하고
추종자들을 이용하여 권력을 휘두려고 하는 사람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저는 팀김어준이 이제 '선을 넘었다'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비판적 견해를 글로 남겼고,
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저의 주장과 동일합니다.
그러니까 님도 그런 편견에 스스로를 가두지 마세요.
게다가 "팀김어준" (저는 멸칭으로 느껴지네요) 이란 말을 쓰고 활용하는 이들을 조심하라 제언 드리는 겁니다.
하지만 팀김어준에는 멸시가 없다고 봅니다.
제가 팀이동형을 그대로 쓰는 것 처럼 말입니다.
만약 그렇게 느껴지신다면 '팀김어준'이라고 묶여서 비판받는 행위가 싫은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한 발 떨어져서 봐야 합니다.
나는 소비하는 주체인가? 아니면 추종자인가?
박시영, 주진우, 김어준, 유시민, 장인수 등 공통점 들입니다.
대체 이런 한심하기 짝이 없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이들은
얼마나 반명(?)분자들의 지성을 모욕하고 있는지
조금이라도 알고 있을까요?
이재명이 했던 것처럼 부처 눈엔 부처가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이는걸까요?
이재명은 민주당의 이재명이지 이재명의 민주당이 아닙니다.
거기에서 벗어나고 있는 행태에 대해서 정통 민주당원들이 지금 경고를 지나 무관심으로 가고 있는데 일부 광신도들이 계속 이런 식으로 조롱하고 모욕한다면 그냥 니들끼리 잘해 보시길 바랍니다.
다른 것은 그렇다치고, 팀김어준은 무슨 문제가 있는 용어입니까?
팀김어준에 무슨 멸시와 조롱이 있나요?
"문~유"까지는 묶어서 불렀는데 듣기 싫다고 하니까,
그렇다고 하는데, '팀김어준'이 무슨 조롱이 있어서 이 단어를 경시하나요?
그냥 비판받는게 싫다는 말이 아닌가요?
'반명'짓은 누가하고 있는데 역으로 가르키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글에 이재명 대통령 언급이 있던가요?
뉴미디어권력에 대한 비판입니다.
팀김어준을 옹호하는 자칭 전통 민주당 지지자분들은
백낙청 선생께서 말씀하신 '친명 카모플라주 세력의 반란' 이라는 워딩은 어찌 보시는지요?
누가 광신도행위를 하고 있고 해왔는지, 자기반성 부터 해보시길 권해봅니다.
제글에 이재명 대통령이 있던가요?
김어준을 그렇게 높게 보는 것 부터가 문제라고 봅니다.
뉴미디어권력을 가진 김어준을 조심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인간성회복이 필요합니다
사람을 암세포로 비유하는 것이 나쁘다는 말인가요?
김어준 방송에서 나오는 말들은 다 괜찮으신가요?
유시민의 '어물전 썩으내'는 괜찮은 워딩이었나요?
김어준이 선동하는 말들은 괜찮게 느껴지나요?
김어준은 하나의 거대한 권력입니다.
그래서 단호하게 '암세포'라는 말을 썼습니다.
저는 그가 민주진영의 암세포라는 것을 '단호하게' 말하기까지 많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분명하게 그렇다고 말할 수 있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좋은 시각입니다.
앞으로도 그와 같은 시각으로 '팀김어준'을 비롯한 세상을 곡학아세하는 세력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기 바랍니다.
주식도 안 해 본 양반이.
주식아가방에서 투자 금액 키우는 걸 보여주기도 했죠.
주식해 본 분들은 알지만, 외인 팔고 개인이 올리는데, 그게 지속 안 되는 건데 말이죠.
그 이후 안 봐서 그 뒤는 잘 모르나, 백만 구독자 유튜브 방송에서 주식 코너는, 글쎄요.
유시민은 주식 하락기에 진영 공멸을 말했고요.
대공황기 또는 세기말에 종말을 예언하듯이요.
어떤 면에서는 그들에게 꼬이면 안 될 거 같습니다.
순서입니다!
그리고 진짜 김어준 따라 생각한다면
지지율이 이리 낮아질리도 없죠!
재래식 언론은 개혁해야 하는 대상이지만, 시스템에 대한 견제입니다.
'김어준'은 시스템을 고쳐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음모론자이자 선동가의 문제입니다.
이는 이를 추종하고 소비해주는 사람들이 깨어나야 하는 문제입니다.
지지율보면 김어준의 말은 잘 안먹히는데요.
그리고 재래식언론도 음모론자이자 선동가 투성이인데...
너무 한쪽만 걱정하시는군요.
저도 조선일보 안티 운동 (조선일보 화형식등)을 지속적으로 보아왔던 사람입니다.
언론은 개혁해야 합니다.
올바른 정보를 객관적 견해로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정부가 언론에 유착하지 않고,
어느 정도의 공공성을 바탕으로 운영되도록 감시감독하는 체계를 만드는 것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유튜버와 같은 개인방속은 그와 같은 운영방식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그로인해서 김어준과 같은 수많은 추종자를 가진 선동가가 사회에 해악을 끼쳤을때
언론개혁 관점에서 고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결국 이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그에게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견지해야 합니다.
저는 재래식, 뉴미디어 둘 다 문제라고 보지만,
뉴미디어가 가지는 속성은 더 큰 사회적 해악을 끼칠 수 있다고 보는 편입니다.
유튜버는 신흥종교와도 같은 속성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좀 제대로 보시길바랍니다.
컴퍼니라고 하지만, '김어준'에 의해 운영되는 개인 방송입니다.
그리고 그와 의견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나와서 계속 곡학아세를 하고 있습니다.
'김어준'을 누가 견제하고 있나요?
재래식언론은 기계적 중립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자기 곤조와 맞지 않는 패널도 출현시킵니다.
또한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면 언론중재위까지 올라가고 '시청자 사과'도 하게 되지요.
'김어준 방송'은 그러한 제재가 들어가나요?
그리고 자기랑 안맞는 패널도 불렀죠.
자기들이 안나와서 그런거지.
"자기랑 안맞는 패널"을 부른다는 것은
김어준의 선택권으로 들어가는 것일 뿐 제재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가 사과하는 것을 보았나요?
그의 방송에서 누가 그를 견제하나요?
국가가 제재할 수 있는 수단이 있나요? 개인방송의 의견일뿐이라고 넘어가면 그만일 텐데요..
제가 지적하는 부분은 재래식 언론이든 뉴미디어든 개혁이 필요하면 해야 합니다.
그리고 뉴미디어는 실제적으로 제재를 가할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특히 민주진영의 대통령이 들어선 시점에서는 더 심하겠지요.
김어준을 비판적으로 소비해야 합니다.
그에 대한 비판을 나에 대한 비판으로 받아들이면 안됩니다.
님 생각부터 좀 고치세요.
의미있는(올바른) 일 하면서 돈도 벌면 좋은거죠.
그렇게 가랑비에 옷 젖듯 정 주는 거죠.
정 주다 의견까지 줘 버리는 거죠.
그렇게 코미디언이 정치인 되고 하는 거죠.
재미와 마음(정), 의견은 구분해야겠죠.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그런사람들에게 의탁하긴 하죠. 가스라이팅 잘하는것도 능력이긴한데 자신이 책임지고 직접 정치를 하는 사람이 아닌
그냥 스피커 정도의 선을 지켜줬음 하지만 자의든 타이든 어느순간 권력이 되어버리고 인간의 교만이 합쳐져
자신의 방향으로 조정하려고 하는게 너무 눈에 띄어 거슬리기 시작하는 시점이 되면 무너지는거죠.
또 거기에 붙어서 돈을 벌어야하는 자와 또 기득권이 되어버린 그것을 깨부수려자들의 싸울수밖에없고 진영내 전쟁이 되는거 아닐까요
다른 분들이 그땐 대통령에 대한 일말의 믿음으로 지지하고 있던 때여서 마음에 들지 않아도 그냥 반응 자제하던 거였는데
주제도 모르고 뉴세력들은 본인들이 다수가 된줄 알고 있었나보더라구요.
결자해지라고 대통령이 어떻게든 해결하게 뉴세력들은 지금은 그냥 조용히 있는게 대통령에게 더 도움이 될텐데
초록은 동색이라는 말 마따나 대통령이나 뉴세력들이나 가만히 있질 못하네요.
커뮤니티가 무슨 생물인것처럼 판단하고 진단하며, 무언가 있는 것처럼 믿게 만드는 행위를 가장 많이 한 것이
선동가이자 음모론자인 김어준의 행위입니다.
이러한 것이 과대망상적 음모론이라고 봅니다.
뭐든지 끼어맞춰서 없는 것을 만들고, 세상을 곡학아세하는 겁니다.
이 글은 그러한 팀김어준에 대한 비판입니다.
선출되지도 않는 김어준을 이재명 대통령과 비교선상에 두는 행위부터가 틀린 진단입니다.
세상을 어지럽히는 뉴미디어의 폐해를 알아야 합니다.
김어준을 추종하고 따르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야 말로 지양해야 하는 행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