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기자회견으로 뭔가 반전의 기회를 삼으려고 했었던거 같은데 실패로 끝난거 같네요

archon · · 수정

조회 2,179 · 공감 11 · 댓글 10

한두달 더 지켜 볼수는 있지만 이제 증오를 넘어 다들 냉소의 단계로 가신거 같습니다.

손가혁과 뉴일베들 데리고 어떻게 정책을 추진할수 있을까요.

경제는 점점 어려워지는데 어떤식으로 대처를 하고 있는건가요?

머릿속엔 온통 개헌으로 가득차 있는게 아닌지 모르겠군요.

백마디 말보다 실천이 중요합니다.




댓글 10

  1. 위로킴 · · 공감 6
    '손가혁', '뉴일베' 같은 극단적인 멸칭과 프레임을 가져와서 정책 추진 자체를 깎아내리는 글을 보니 솔직히 눈살이 찌푸려집니다. 경제가 어렵고 대처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정책이 잘못되었는지를 비판해야지, 이런 식으로 자극적인 단어를 쓰며 증오와 냉소를 부추기는 글은 게시판 분위기만 흐릴 뿐입니다.
  2. 이라마 · · 공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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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킴님
  3. 위로킴 ·
    @이라마님
  4. 하트브레이커 · · 공감 1
    @위로킴님
    손가혁은 2017년 대선 당시 이재명 밀던 조직의 공식 명칭이었는데 멸칭으로 의식하시는 건 얼마나 패악질을 해댔는지 공감한다고 보아도 될까요?
  5. 위로킴 ·
    @HeartSaVioR님 손가혁은 당시 SNS를 중심으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던 자발적인 지지자들의 공식 명칭이 맞습니다. 하지만 당내 경선 과정에서 양측 지지층 간의 감정싸움과 과열 경쟁이 있었던 것은 사실임에도, 이를 일방적으로 한쪽의 '패악질'로만 치부하는 것은 지나친 일반화입니다. 당시 상대 진영에서도 조직적인 비하와 조롱이 만연했기 때문에, 지지자들 입장에서는 자조적이거나 공격적인 멸칭으로 체감될 수밖에 없는 맥락이 있습니다.
  6. 지나가던이 · · 공감 6
    지지자들도 환멸을 느끼게 하는 대통령과 일부 지지자들의 자업자득이죠 뭐
  7. 봄햇살그대들에게 · · 공감 4
    손가혁들 판치던 오래전 경선이 떠오르네요
    망령처럼 다시 나타난것도 신기하고요
  8. sang · · 공감 3
    댓글 이미지
    딱 그 미안해 해봐 만화 짤이 떠오르는 질문회 였던거 같네요..
    예상은 했지만 더 심각한 인식을 보고 남아있던 기대 마져 저버렸읍니다..
  9. 라디 · · 공감 1
    SNS를 통해, 변치 않고 건재하다고 손가혁-뉴재명에게 알려주는 실천을 하시었죠.
  10. 흐르는강물처럼... ·
    솔직하지도 진실하지도 성실하지도 않았거든요. 단일종목 ETF에서 딴청 부리는 거 보고 너무너무 화가났습니다. 이억원이 그렇게 지록위마 하는 건 누굴 믿고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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