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외통수죠. 이제 재개발에 따른 기존 거주자의 이득이 많이 없어져서 민간분양 시장이 거의 죽기 일보직전입니다.
건설비 오르지, 노임비 오르지, 안전 관련 법이 늘어나면서 서류 작업 늘어나지, 금융비용 오르지, 대출 안나오지...결국 답이 없죠. 그들만의 세상으로 가고 있씁니다
POO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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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분양가상한제나 좀 풀어서 반포보다 비싼 흑석(재개발), 분당(리모) 분양가 같은 촌극 없애고 분양시장 현실화했으면 하는데 반포주공124주구 특공대 투입 전까진 그런게 없겠다 싶긴 하네요.
도우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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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형 건축비가 너무 말도 안되는 수준이긴 했습니다 현행 평당 400이 안될꺼에요
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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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막차 못타면 이제 자식들은 평생 수도권에 못사는 가붕개가 됩니다.
어떻게든 사세요.
동남권은 늦었고 부천 구로 같은데라도 들어가셔야합니다.
meric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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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설현장 지나다 보면 비효율이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안전에 대한 비용이라니 감수해야죠.
잣까는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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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crius님 전체 공사비에 안전에 대한 비용의 비율이 얼마나 될까요? 기존보다 많이 오르긴 했지만 비효율이라고 말할 정도까지는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요? 사망사고 같은 중대사고가 나면 전제 공정이 멈추는게 비효율이지요.
POO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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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까는전문가님 공기 측면에서의 비효율 말씀하시는거 아닐까요? 이제 기본 4-5년이니까요.
meric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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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까는전문가님 1인당 인건비는 별로 안올랐는데 1인당 생산성이 급락중이라 생산성 기준으로 보면 인건비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공기도 길어지고 있고요. 멀리 안가고 요즘에 길에서 하는 공공 공사만 봐도 일하는 사람보다 신호수, 안전관리자가 더 많을 때를 자주 보거든요.
잣까는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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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공기측면에서는 안전관리에서 낭비되는 기간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성으로 청구한 금액 만큼 처리가 안되니 공사가 지연되는 경우가 더 크죠.
lskf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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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80년대 구시대 운동권 이념과 투쟁사상으로 경제와 사회 정책을 만들어서는 안되고 시장 순응하는 정책 방향으로 이제라도 바꿔야 됩니다
Cloud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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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고급 아파트에 살면서 자녀 키우시는 분들이 청와대를 다수 차지하고 있으니, 그들 입장에서는 집값 정상화 맞죠
mediumr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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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오르는게 이상한거죠. 분상제로 묶어둔거 때문에 눌린거죠. 소득이 이렇게 오르는데요..
척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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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4
52시간+안전이슈로 공사비가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어쩔 수 없는 일이니 우리 모두가 감수해야하겠죠.
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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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으로 공사기간도 1~2년정도 늘어났습니다. 다 돈이죠.
절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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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가 안오를수가 없죠..
올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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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이 영상은 최근 급등한 **아파트 공사비**의 원인을 심층 분석합니다. 코로나 이전 대비 평당 공사비가 약 30%가량 상승한 배경에는 단순한 자재값 상승 외에도 구조적인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주요 원인 분석:** * **자재 및 유가 상승:** 전쟁과 유가 영향으로 석유화학 계열 자재(PVC 관, 아스콘 등)의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03:16 - 05:41). * **건설 현장 생산성 하락:** 숙련공의 **고령화**와 젊은 인력 유입 부족으로 같은 작업에 더 많은 시간과 인력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05:58 - 09:22). * **안전 강화 비용:**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안전 관리 절차가 강화되면서 실질적인 작업 시간이 줄고, 사고 시 공사 중단 등으로 인한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07:13 - 08:04, 25:55 - 30:46). * **주거 환경의 고급화:** 제로에너지 설비, 지하주차장 심층화, 가변형 평면 등 주택 품질에 대한 높아진 요구가 원가 부담을 가중하고 있습니다 (11:06 - 12:53, 20:43 - 24:57).
**건설사의 수익성 및 시장 상황:** * 건설사들이 무조건적인 폭리를 취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일반적인 사업의 영업이익률은 3~5% 수준이며, 최근 수주 급감과 선별 수주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35:45 - 38:43). * 재건축/재개발 현장은 도심 공사의 복잡성과 과도한 하이엔드 브랜드 요구 등으로 인해 일반 단지보다 공사비가 높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50:10 - 53:06).
**결론:** 공사비와 주택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숙련 인력의 세대교체**,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공법 혁신(건식/PC공법 등)**, 그리고 중견 건설사의 시장 진입을 돕는 금융 지원 등이 필요합니다 (13:37 - 14:18, 54:02 - 55:43).
댓글 33
토지가격 + 건축비 + 마진
한게 적정가격 아닌가요?
내 급여만 오르고 타인이 받아야 할 돈은 인정하지 않는게 낫다는건가요?^^
2030년까지 공급감소를 21년 재보궐로 돌아온 오세훈 탓하기에도 뭐하고요..박시장님께서 7회 지선으로 3선 달성하시고 얼마 안돼서 관처 도장 찍어준 단지들이 이제야 하나 둘 입주 중이니까요.
인권변호사는 그냥 약자 변호 역할만 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지금 최초로 철거한 한남3구역이 있는 한남뉴타운이 최초로 추진될때 시장이 누구였죠? 하나둘 분양하는 노량진 뉴타운, 흑석뉴타운은 누가 시장일때 시작됐었죠? 성수동 성수전략정비구역은 누가 구역 지정을 했었죠?
물론 그런거 다 우린 몰라요 6년내로 조설부터 준공까지 됩니다! 하면서 사전청약으로 업보 쌓던 정부도 있긴 했었습니다.
이제 재개발에 따른 기존 거주자의 이득이 많이 없어져서 민간분양 시장이 거의 죽기 일보직전입니다.
건설비 오르지, 노임비 오르지, 안전 관련 법이 늘어나면서 서류 작업 늘어나지, 금융비용 오르지, 대출 안나오지...결국 답이 없죠.
그들만의 세상으로 가고 있씁니다
현행 평당 400이 안될꺼에요
어떻게든 사세요.
동남권은 늦었고 부천 구로 같은데라도 들어가셔야합니다.
1인당 인건비는 별로 안올랐는데 1인당 생산성이 급락중이라 생산성 기준으로 보면 인건비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공기도 길어지고 있고요.
멀리 안가고 요즘에 길에서 하는 공공 공사만 봐도 일하는 사람보다 신호수, 안전관리자가 더 많을 때를 자주 보거든요.
방향으로 이제라도 바꿔야 됩니다
소득이 이렇게 오르는데요..
어쩔 수 없는 일이니 우리 모두가 감수해야하겠죠.
이 영상은 최근 급등한 **아파트 공사비**의 원인을 심층 분석합니다. 코로나 이전 대비 평당 공사비가 약 30%가량 상승한 배경에는 단순한 자재값 상승 외에도 구조적인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주요 원인 분석:**
* **자재 및 유가 상승:** 전쟁과 유가 영향으로 석유화학 계열 자재(PVC 관, 아스콘 등)의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03:16 - 05:41).
* **건설 현장 생산성 하락:** 숙련공의 **고령화**와 젊은 인력 유입 부족으로 같은 작업에 더 많은 시간과 인력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05:58 - 09:22).
* **안전 강화 비용:**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안전 관리 절차가 강화되면서 실질적인 작업 시간이 줄고, 사고 시 공사 중단 등으로 인한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07:13 - 08:04, 25:55 - 30:46).
* **주거 환경의 고급화:** 제로에너지 설비, 지하주차장 심층화, 가변형 평면 등 주택 품질에 대한 높아진 요구가 원가 부담을 가중하고 있습니다 (11:06 - 12:53, 20:43 - 24:57).
**건설사의 수익성 및 시장 상황:**
* 건설사들이 무조건적인 폭리를 취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일반적인 사업의 영업이익률은 3~5% 수준이며, 최근 수주 급감과 선별 수주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35:45 - 38:43).
* 재건축/재개발 현장은 도심 공사의 복잡성과 과도한 하이엔드 브랜드 요구 등으로 인해 일반 단지보다 공사비가 높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50:10 - 53:06).
**결론:**
공사비와 주택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숙련 인력의 세대교체**,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공법 혁신(건식/PC공법 등)**, 그리고 중견 건설사의 시장 진입을 돕는 금융 지원 등이 필요합니다 (13:37 - 14:18, 54:02 - 5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