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접수 연장 사태 이거 어디까지 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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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이 논란되니까
아예 3일을 연장 시킨다던데
이거 좀 많이 큰 일 같은데요?
사실상 지금 접수하는 사람들은 경쟁율 컨닝페이퍼 보고 쓰는 격이잖아요.
부동산, 군대와 더불어 3대 뇌관인 입시에서 이런 큰 사고가 터지면
정부가 뭐라도 액션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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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이 논란되니까
아예 3일을 연장 시킨다던데
이거 좀 많이 큰 일 같은데요?
사실상 지금 접수하는 사람들은 경쟁율 컨닝페이퍼 보고 쓰는 격이잖아요.
부동산, 군대와 더불어 3대 뇌관인 입시에서 이런 큰 사고가 터지면
정부가 뭐라도 액션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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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않을까요?
접수도중 장애로 접수를 못한 기록과 증거가 있어야 같은 단위로 접수를 하게 해준다는 이야기이니 답안을 보고 지원한다는 말은 확대해석입니다. 눈치작전이든 아니든 6시까지 접수를 받기로 하였고 못받았으면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당일 6시20분부터 40분동안 추가 접수를 진행한것으로 충분할것 같기는 한데 우리가 모르는 피해사례가 있을수도 있으니 교육부는 좀 더 적극적으로 해명과 대처를 해야 할듯합니다.
그리고 지금 정말 중요한 문제는 6시 이후 접수 시
이미 최종 경쟁률을 고시한 학교가 있어서 이를 참고하여 최저 경쟁율을 찾아 지원을 한 아이들이 있다고 하는데 이 경우가 형평성 문제가 심각하게 발생하는 지점인데 해결 방법이 없는게 문제입니다.
정책을 바꿔봤자 까라면 까고 군말없이 복무했던게 군바리들인데요
소신 지원 하는 아이가 사이트 터질 때 까지 접수를 안하고 있을리는 없지 싶고요.
애초에 수능 영향력을 줄이고 내신으로 대학을 가라 하니 대부분의 아이들이 안전빵으로 마지막날 눈치작전 들어가죠;
시스템의 문제라 봅니다.
시간연장 자체도 문제인데 게다가 그 연장시간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접수를 못한 사람들까지 구제한다니요. 저게 등록만 해 놓고 결제를 일부러 안한 사람들도 있는데 지원 의도를 파악할 방법이 없습니다. 구제하면 답안지보고 시험보는거와 다를바 없습니다.
오히려 한시간 연장기간 동안 등록한 사람들에 패널티를 줘야되는 사항인데 일부러 저러나 싶습니다.
내년에는 재수도 어려워서 저걸 구제하면 학부모들 폭동일으킬지도 모릅니다. 저렇게 중요한 사항을 무슨 이유로 민간에서 계속 하고 있었는지도 궁금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