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명'도 억울한데 '걸림돌'까지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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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은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글이 계속 생각날 것 같네요..
지금까지 내가 뭘한거지 라는 허탈함이 몰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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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은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글이 계속 생각날 것 같네요..
지금까지 내가 뭘한거지 라는 허탈함이 몰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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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윤가때부터 변화가 없는지
전임은 워낙 지지율이 낮아 지금 대통령이랑 비교하는것도 감사해야죠ㅎㅎ
“권한이 없을 때는 책임도 없고, 무책임한 주장도 폐해가 크지 않지만, 권한을 가졌으면 상응하는 무한 책임을 져야 한다”며 “누가 모두를 대표할 것인가를 정하는 선거와 누가 모든 것을 차지할 것인가를 정하는 전쟁은 다르다”고 말했다.
라는 말이 와닿던데요?
지금 권한도 없는 인간들이 뭐되는양 아는양 떠들어대는걸 너무 많이 봐서요
권한없으면 무시하면되잖아요?
권한없는 사람들을 신경쓰세요? 권한 있는 사람들이
알아서 무시하고 알아서 하시면 되죠
개혁하자는 사람들이 감정만 앞세워서 "나는 모르겠고 일단 없애고나서 생각하자" 이런 소리 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무책임했죠.
그 결과가 수사권 무계획 제거였고 역시나 결과적으로 경찰 문제 생길 때 마다 정부와 여당이 까이고 있습니다. 전혀 관계 없는 경찰 사건 터져도 무조건 정부와 여당 무한 까이고 있죠. 고스란히 추가 개혁 동력 잃게 되고요.
개혁무새들이 진짜 개혁하는데 방해된다고 생각합니다.
걸림돌이라고 하니 걸림돌 되는거고
그런데 왜 자꾸 지지율 낮다고 징징거리고
지지안한다고 화를 내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조용한 개혁...
가죽을 벗기는데 조용히 넘어간다면
그게 시체지 뭐겠습니까.
공화정에 대한 이해가 낮은줄은 알았는데
이리 낮은줄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