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지율 29%은 아직 세금 맞기 전 지지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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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갤럽 여조에 29퍼라고 나오는데
내년 종부세 맞고 세금 직접내보기 시작하면 지지율 한자리수 갑니다.
모든 정책 원상복귀 시켜놔야 그나마 회복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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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갤럽 여조에 29퍼라고 나오는데
내년 종부세 맞고 세금 직접내보기 시작하면 지지율 한자리수 갑니다.
모든 정책 원상복귀 시켜놔야 그나마 회복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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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 내년 봄 이사시즌 되면 전월세는 지옥 그자체일겁니다
그 와중에 감세카드는 국힘이 먼저 쥐었어요. 그마저도 진짜 영리하게 부자감세 논리 피하는 “부부간 상증세” 카드를 꺼내들었단 말이죠...여론전도 신동욱 의원이 “2030년이면 22개구 종부세”로 공포심리 자극 들어갔고요.
여의도연구원 아직 살아있습니다.
부동산 가격이 팍팍 떨어지면 대출을 틀어막고 금리가 올라도 다들 부동산이 떨어지면 나도 집살수 있겠구나 하겠지만. 수도권 부동산이 그렇게 쉽게 떨어질까요. 이번 정권 끝날때까지 어떻게 해서든 버틸려고 할거 같은데요. 다음에 정권이 교체되서 대출 제한이 풀리고 또 집값이 상승할거라고 믿고 버틸거 같네요.
분명 박근혜 탄핵부터 작년까지 약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여연 인재풀이 박살난 상황 같았는데 말이죠..
다음 총선 볼만하겠죠.
사는 곳이 하급지라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시가 30억 이상되야 내는줄 알았는데 시가 25억정도면 내는군요.
그럼 20억에서 10억으로 수정하겠습니다.
전월세 씨가 말라가는데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긴 어려울거같습니다.
선을 넘어버린거 같네요
이재명 배신감에 혐오가 엄청납니다
비슷하신 분들이 적당히 있을 것 같아요.
어쩌겠어요 정의도 민주주의도 일단 내가 살아야 있는건데
대형유툽이나 딴지류들이 열광하는 인간들 말 들어줘봤자 국힘보다 더심하게 공격들어오고 정권흔들고 있는데 대선전 말했던 대로 돌아가심 좋겠습니다
막상 본인 재산세 올라가니 바로 불만 토로하는 글이 나왔죠. ㅎ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부자들은 돈이 많으니 세금을 쉽게 잘 낼 수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데,
세금에 대해선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누구나 내기 싫어합니다.
얼마나 더 황금고블린 취급하시면서 쥐어짜야 만족하실까요? 왜 세금 내라는 분들은 “나라면 세금내겠다” 하시고 “저라도 십시일반해서 지금부터 세금 내겠습니다”라고 안 하시나요?
게다가 아무 대안도 없이.. 모든 공공기관 지방이전 외치니.. 그 가족들이 참 표를 잘 주겠습니다.
오랫동안 한곳에서 살면 패널티네요.
그것도 소급적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