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듀오, 삼성의 대성공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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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같은 폼팩터의 폴드8을 출시해서 인기몰이! 해버린 게
삼성의 전략이 잘 먹힌 것 같습니다.
이거 아니었으면 애플답게 엄청난 폭풍! 으로 휩쓸었을 듯한데
매니아들 커뮤니티 빼곤 별다른 광분의 도가니는 느껴지지 않네요
(광분이라면 3GS 때 우체국 습격사태! 정도를 말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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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같은 폼팩터의 폴드8을 출시해서 인기몰이! 해버린 게
삼성의 전략이 잘 먹힌 것 같습니다.
이거 아니었으면 애플답게 엄청난 폭풍! 으로 휩쓸었을 듯한데
매니아들 커뮤니티 빼곤 별다른 광분의 도가니는 느껴지지 않네요
(광분이라면 3GS 때 우체국 습격사태! 정도를 말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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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했다는건 아니지만, 내부에서 지금까지 수년동안 준비는 했으나 그 많은 사람들의 바램에도 한 번도 컨펌이 안 난 와이드 비율이 아이폰 듀오 정보를 지렛대로 컨펌 되었을겁니다.
그러다가 애플 비율 듣고 몰빵하지 않았을까 하는 그냥 짐작 정도...ㅋㅋ
삼성은 7년 내내 안 내다가 애플이 낸다니까 얼른 출시한거에요. 엄청 보수적이었던거죠.
그래서 아이폰 출시일보다 늘 폰을 빨리 내놓아서 아이폰 인기몰이를 식히게 하고요.
긴가민가 한 비율인데 애플이 만드니까 확신도 갖을 수 있고, 디스플레이 공급도 어차피 삼성이 하니까 규모의 경제도 되고..
os 차이 말고는 모든 면에서 듀오가 성능상 스펙상 우월해보이는데 가격은 불과 100불 차이라(미국 기준)...
아이폰 듀오.. 3,290,000 + 케어플러스 549,000원 = 3,839,000... 흠.. 비싸긴 해요..
이미 아이패드 프로만 해도 맥북프로 가격이죠
소비자들이 삼성 폴더블과 애플 폴더블 비교하면서 더 쉽게 폴더블 폼펙터를 받아들이게 되요.
서로 벤치마킹하면서 제품도 더 좋아지고 SW들도 더 좋아 지면서 이코시스템이 커지는 효과가 있죠.
삼성 폴더블도 앞으로 더 잘 팔릴거에요.
결국 중고딩 유행폰으로 애플이 다시 왕좌를 차지하게 될듯합니다.
우체국 습격사건 때는 겨우 80만원짜리 기기였으니 누구나 구입할 수 있는 접근성이 좋았었고, 억지로 2년 반을 국내 출시 못하다 터진 누적된 수요가 겹친 면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