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서 숨진 11살, 목사는 '악귀'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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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서 사망한 11살 믿음이, 기저귀 차고 생활했다...곽목사 "걔는 악귀"[그알]
13시간 전
그는 "성인용 기저귀를 차고 있었다.
목사님한테 관계를 물어보니 엄마 같은 사람이라고 했다.
친권자인 외할머니를 불렀다.
질문을...
어느 날 설교 내내 믿음이 얘기를 하더라.
나를 신고하다니 악귀라고 표현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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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엔 멍·성인용 기저귀…교회서 숨진 11살, 목사는 "악귀"라 불렀다
4시간 전
숨진 11세 아동이 몸 곳곳에 멍이 든 채
성인용 기저귀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아이를 키워온 목사는
생전 설교에서
아이를 '악귀'라고 표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다 숨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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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숨진 후 "목사 마녀사냥"…"나도 당했다" 끔찍 고문
4시간 전
목사가 믿음이에 대해 사망하기 전 "악귀가 들었다"라며 비난했던 사실에 대해서도 밝혔다. 집단생활을 하는 것으로 드러난 교회의 교인들은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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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가세요....
아멘....
일부...??
종교인들의....
집단...
생활에....
규제가...
필요해....보입니다...
댓글 7
천국이나 지옥을 가장 믿지 않는 것들이 대충 목사짓을 하는것 같습니다.
불지옥이 무섭다면, 저런 일 못하지요.
그나저나 아동학대 가해자 범위가 엄청나게 넓어져 저 교회 신도들은 전부 조사 받아야겠습니다..
이단이고 자시고 따지는거 자체가 무의미 하다 봅니다.
종교와 목사의 부패는 높은 확률로 반복돼 온 상수이고,
특히 개신교회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위험을 알 수 있었음에도 가치판단이 안 되는 자녀를 모태신앙이라는
명목으로 교회에 밀어넣고 방치했다면, 그건 부모의 간접살인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