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번 파병은 현역 군인들 징집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illeboy ·

조회 5,521 · 공감 6 · 댓글 19

클리앙에도 찬성하시는 분들 많은데

가고싶으신 분들 나이상관 없이 파병 하면 좋을듯 합니다!

가기싫은 사람들 억지로 보내는것도 아니고 민주적이고 좋아 보입니다.


혹시 다치시면 국군보훈병원에서 치료비 90프로 할인 혜택!

참전수당도 월 50만원 정도 나올지도!

댓글 19

  1. 브렛 · · 공감 7
    북은 러시아에 끌려가
    남은 미국에 끌려가
    세상 달라지는게 없군요.
  2. 블루불독 ·
    브렛님//
  3. 시나모롤 · · 공감 2
    저는 파병 찬성하시는 분들도 이해하고 반대하시는 분들도 이해합니다. 진심으로요.

    그냥 안타까울 뿐이에요.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선택을 강요당하는 거잖아요.
  4. 존폴 · · 공감 2
    아덴만에 있는 청해부대 지원으로 처리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되면 큰 무리는 없어보입니다
  5. 포트리남 · · 공감 1
    이게 먼소리죠? 파병하나요? 전쟁에 참여는 안됩니다. 후방지원 이라던가 보급정도면 괜찮겠네요.
  6. modemate ·
    보통 이런건 지원자 위주로 파병하죠
  7. 디케의눈물 · · 공감 4
    이분 메모되어있네여. 역시 메모는 과학...
  8. illeboy · · 공감 4
    @디케의눈물님 역시 메모되어 있으시네여 ㅎㅎ 과학 킹정입니다!
  9. 행복한슈크림 ·
    좋네요 대신에 나라에 파병으로 오는 국익이 있으면 파병갔다온 사람들한테만 몰아주면 좋겠네요
  10. illeboy · · 공감 1
    @행복한슈크림님 그렇게 베트남전 다녀오신 분들이 국군보훈병원 병원비 90프로가 다입니다.월수당이랑..
  11. 행복한슈크림 · · 공감 1
    @illeboy님 그분들이 있었기에 그 좋은 복지 많이 하고 남의 돈으로 놀고먹는 사람들도 다 챙겨주는거죠
  12. 나의X에게 ·
    @illeboy님 그 당시 베트남전 참전으로 가려고 뇌물까지 사용했습니다. 파병 1년정도 고생하면 집한채 벌수 있어 갔습니다. 저 큰삼촌이 당시 쌀 3가마 뇌물을 주고 파병다녀왔습니다.
    그만큼 당시 한국군보다 파병시 월급등 혜택이 월등히 높았습니다. 당시 서로 가려고 하는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쉅게 설명하자면 파병지원해 합격하면 시골에 땅사고 집사고 동생들 학비도 어느 정도 마련가능했다고 합니다.
  13. 쉐어라이프 ·
    특수부대 파견하는 것까지만 허용해야죠
    태극기부대, 엄마부대...
    그리고 파병 찬성하는 사람들... 본인이나 가족을 보내길 바랍니다.
  14. Dominic · · 공감 2
    파병 찬성하시는 분들을 중동으로 보내드려야 합니다.
  15. hungrok · · 공감 1
    직접전쟁에 말리는 것이 아니라면
    국익을 위해서는 파병하는것
    어쩔수 없다고 보입니다
  16. 나의X에게 ·
    국제사회는 기여한 만큼 국익으로 되돌아옵니다.호르무즈해협은 우리나라 국익에 상당부분 있는 구역으로 안전항로 확보에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17. 밤에어둠 ·
    파병 한다고 해도 전투 병과 파병은 안? 못 할겁니다.
  18. 마맘하이 ·
    @밤에어둠님
    청해부대던지 군함이 가면 군함에 타고 있는 인원은 다 전투병입니다
  19. 마맘하이 ·
    직업군인이던….징집군인이던 다 우리나라의 특수성땜에 군에 복무하는거 아닌가요?

    특히 징집군인의 경우는 더 하고요

    왜 다른나라 전쟁에 원하지도 않는 군인들을 투입시키는 건지….정부던 국회던 결정하면 안됩니다

    정말 지원하는 군인들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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