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적자였던 삼전 파운드리에도 볕이 들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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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DS 메모리쪽이 다 메꿔주고는 있지만.. 삼파는 누적적자가 십수조원이 될정도로 최근 몇년 최악이였는데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적자는 확정이고 잘하면 내년까지도 적자라고는 하는데 슬슬 반등하는 느낌입니다.
이와중에 엑시노스 2700 갤 S27 시리즈 대량 탑재로 생산량 많아지면 선단공정 위주인
삼파에 큰 도움이 되겠죠. TSMC는 매년 미친듯이 매출,영익,케파 폭주하고 있으니
테슬라 등 감당 못하는 나머지만 물어와도...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사업부 손익을 별도로 공개하지 않고있지만 시장에서는 파운드리·시스템LSI 합산 영업손실이 2023년 약 2조5000억원, 2024년 5조3000억원, 지난해 6조원 안팎에 달한 것으로 추정해 왔다.
출처 : 블로터(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67363)
증권가의 파운드리 흑자 전환 전망은 엇갈린다. KB증권은 최근 단행된 15% 가격 인상과 4나노 추론용 언어처리장치(LPU) 양산 효과가 반영되면서 성과급 충당금 등의 비용을 제외할 경우 2022년 이후 4년 만에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미래에셋증권은 파운드리·시스템LSI 부문이 올해 5조100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뒤 내년에도 2조8000억원의 적자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은 비메모리 부문이 올해 3조6000억원의 영업손실을 낸 뒤 내년 1조8000억원의 영업이익으로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45343
댓글 13
존버는 승리하는건가...
그 질문은 인텔 GPU 가 왜 엔비디아 GPU 못 넘느냐고 물어보는 거랑 비슷합니다.
삼전 반도체가 아닌 S.LSI 는 퀄컴에 비하면 구멍가게죠. 너무 심한가? 동네의 좀 규모 있는 마트?
2700지금 상당히 잘 나왔고요 엑시노스보다 스냅이 더 비쌉니다 그리고 비싼 돈 주고 사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엑시노스로 스냅과 단가 협상해서 없으면 더 비싸게 사야됩니다 그리고 휴대폰 사업부가 디램사업부 어려울때 비싸게 사줬으면 지금 디램싸게 샀겠죠 지금은 디램사업부에서 디램 비싸게 사오니 적자나겠죠
삼성이 여기서 버텨낼지 과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