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40-50 코어지지층 붕괴 가기전에 정책을 만드시길

도르르르 ·

조회 2,926 · 공감 2 · 댓글 16

지금 대한민국의 주축인 40-50이 만족할만한 정책을 만들지 못하면

지지율이라고 하기도 부끄러울 숫자를 볼지도 모릅니다.


내수경기 

코로나 이전으로 

복구시킬 방안 납득가능하게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16

  1. 후니후니 · · 공감 9
    안할걸요. 4050 너네가 그래서 국힘찍을거야?? 이렇게 생각하고있을걸요. 주구장창 2030청년정책만 내놓을겁니다
  2. 잘잘 ·
    @후니후니님 정작 2030들은 청년 정책에 냉소적인 게 아이러니 합니다.
  3. 웰던커피 ·
    @후니후니님 국힘을 찍지는 않겠지만 투표를 안할수는 있습니다. 그럴수 있다는 건 생각 안해봤을려나요?
  4. 크로아츠 ·
    @후니후니님 그 청년정책도 무늬만 청년정책이죠 ㅎㅎ
  5. SAPHANADB ·
    @잘잘님 청년정책이 청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어야 호응이 있죠.
    그냥 무지성 보여주기식 지원이면 오히려 돈낭비 하지말라고 합니다
  6. 뒹굴뒹굴곰 ·
    @후니후니님 지금 4050대가 이명박근혜시절에 지지해도 외면하고 선거에서 지면 싸잡아서 욕하던 인간들인데, 그런 생각이나 하고 있을까요?

    권위주의에 절여져 있는 사람들이 소위 운동권 세대들인데, 관심 1도 없다 봅니다.
  7. 도르르르 · · 공감 1
    알아서 잘해라고 할때 잘해야 하는겁니다.
  8. 찬탄 ·
    근데 2030대책에 집중한다고 하는데 막상 뜯어보면 쓸만한게 없어요.
    몇몇 대상자에게나 체감되고 대다수의 2030에겐 그래서 뭐가 좋은데? 이런 상황
    실적쌓기용 정책이 대부분...
  9. 한올 ·
    아시잖아요.
    사람 안 바뀌는 거.
  10. 아이콘 ·
    대통령의 최근 지지율은 여당의 황보와도 많은 연관이 있다고 봅니다. 민주당의 새로운 당대표 출범 이후 전당대회때의 상처를 보둠고 화합하길 기대했는데 돌아가는 꼴을 보니 내부 분열이 더 극에 이르고 있는거 같습니다. 게다가 유시민은 이제 민주당의 주적이 되어있네요.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물에 빠진놈 건져줬더니 싸다구 날리면서 보따리 내놓으라는 심보 같습니다.
    뉴이재명이 당의 주축이 되어가면 대통령 지지율은 더더욱 떨어질 수밖에 없어보입니다.
    김민석 이후 대통령과 코드가 맞으니 잘 해나가겠지 기대도 하고 리더쉽을 발휘하기를 바랬는데 리더가 아닌 보스 짓을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 아래 충성하는 개파정치인들 신나서 정챙래 뒷통수 까고 유시민 주적으로 만들고...뭐 기대라는 것을 하는게 욕심같단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11. 웨건마니아_록맨10 · · 공감 2
    정책을 만들 능력이 없으면 안하는것도 방법인데 부동산 정책은 민주당 대대로 정권을 망하게 했는데 왜 반복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12. Doctorwho666 · · 공감 1
    40 50 은 정책때문에 지지철회한게 아니라 이재명의 인간본성을 깨달아서 혐오로 바뀐거라 무슨짓을 해도 붕괴는 못막습니다.
  13. 뎅뎅이! · · 공감 3
    지금 시대는 누구걸 뺏어서 누굴 주는 정책은 통하지 않습니다. (꼭 돈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직도 80년대 정치 이념을 들이밀고 있어요..
  14. 주나파 · · 공감 2
    이대통령과 김민석대표는 40~50대는 잡은 토끼라 생각하는듯요
  15. gsffvxf ·
    그래서 국힘 찍을 거야? 라고 할걸요
  16. sang ·
    전정권 탓이랍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