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고정비 계산법(사장 인건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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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혼자 일 하는 카페를 사장이 일 하니까
고정비에 인건비를 빼는게 맞나요?
사장 없어도 무조건 무인 매장 아니고 1명 있어야 돌아가면
그 카페 고정비 계산시 인건도 최저임금은 계산서 넣어야 맞지 않습니까?
사장이 일 하니까 우선 매달 인건비는 출금 안 한다고
고정비에서 인건비를 빼버리는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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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혼자 일 하는 카페를 사장이 일 하니까
고정비에 인건비를 빼는게 맞나요?
사장 없어도 무조건 무인 매장 아니고 1명 있어야 돌아가면
그 카페 고정비 계산시 인건도 최저임금은 계산서 넣어야 맞지 않습니까?
사장이 일 하니까 우선 매달 인건비는 출금 안 한다고
고정비에서 인건비를 빼버리는게 맞나요??
댓글 32
무조건 1명 있어야 돌아가는 매장이면
1인 고정 월급도 넣어야 되는거 아님꽈?
회계상 말구 실제 고정 운영비.
고정비 라는 게 그 사업이 돌아갈 수 있는 비용이면
1인 매장이면 1인 인건비 당연한거죠?
저는 세금 신고는 생각 하지 않고 실질적 가게 운영 고정비를 생각 했어요.
세금은 세무소에서 알아서..ㅋㅋ
고정비는 이 사업을 유지하는데 최소 들어가는 비용을 계산하는데 대부분 그 목적이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최저임금이라도 넣어서 계산을 해봐야지 사장님 뭐 공짜로 일을 합니까?
사장이 다른 곳 가서 일 하면 최소 300은 받으니까
그리고 사장 최저생계비가 나가니까 무조건 1인 인건비를 넣어서 고정비를 계산 해야지 라고 논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글을 올렸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 입니다.
고정비는 사업이 돌아가는 최소 비용이죠.
1인 사업장이면 1명 인건비도 넣어서 생각을 해야 맞다 라는 생각이죠.
원가 계산할 때는 넣어서 계산해야 정확한 원가가 나오겠죠
최저임금이라도 보수적으로 잡아서 고정비 계산을 해야되겠죠.
1인 매장이고 당장 출금 되는 돈이 아니라서 보통 사장 인건비는 고정비에 포함 시키지않는다고 하길래 다른 생각이 궁금해서 올렸습니다.
제가 편의점 사장이고 알바로 매장을 돌리고 있다고 가정을 한다면,
고정비를 줄이기 위해서 새벽 1시부터 5시까지 내가 매장에 있는다 라고 하면 듣는 사람도 이해를 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회계적으로 보면 고정비라는 것은 감가상각비도 포함되는 개념이고 정해져 있는 개념입니다.
그럼 1인 매장이니까 1인 인건비,월세 등 넣을 텐데 사장이 일 하면 사장 인건비를 고정비에 넣지 않고 생각한다고 하길래 궁금해서 올려봤어요.
사장이 일 해도 최저 시급을 고정비에 넣어놔야 한다는 게 제 생각 입니다.
상대방은 당장 출금 되는 돈이 아닌데 왜 고정비에 넣냐라는 생각입니다.
1인 매장이면 사장은 자기 인건비 최저시급이라도 고정비에 넣고 생각을 안 한다는 생각이죠.
널리 통용되는 용어요?
여기 다른 분들이 개인사업자는 사장 인건비를 회계 장부에 안 넣고, 법인이며 1인 법인이면 사장도 월급 받아가야 하지요 라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회계나 경영을 조금이라도 아는 분들에게는 고정비가 통용되는 의미가 있다고 것입니다.
고정비가 통용되는 의미를 무시한채 커뮤니케이션을 하면 대화 양방에 오해가 생기게 됩니다.
여기 다른 글들을 읽어보니 권승민님이 원하는 것은 직원1명을 쓸때의 운영비용입니다. 고정비를 구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죠. 법인에서 사장급여도 고정비로 잡는 것은 사장입장에서가 아니라 법인의 관점에서 봤을때의 고정비 요소입니다. 법인입장에서는 사장은 급여지급대상일뿐이죠.
고정비는 손익분기점 관점에서 보면 사업의 최소 생존선을 결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사장이 직접 일을 할 때나 사장대신 알바를 쓸때나 똑같은 운영비가 나올 수가 없는거죠
와이프랑 논쟁이 좀 있었는데
1인 카페는 고정비 산출에 사장이 일 하게 되면 본인 인건비를 고정비에 넣냐 안 넣느냐에 대해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글을 남겼습니다.
대부분 넣는 다는 의견이 많네요,당연하다고 생각 됩니다.
1인 카페 그 사업이 돌아가려면 꼭 사람 한 명이 있어야 하는데 사장이 있다고 당장 본인 인건비 출금을 안 한다고 계산에 인건비를 빼고 계산 하면 맞지 않다고 생각이 됐습니다.ㅋ
예상 운영비를 계산할 때 사장이 직접 일을 하더라도 실제는 1인을 고용해서 하는 사업장으로 가정하고 운영비를 계산해 보는 작업과 고정비를 계산해 보는 것은 동일한 계산 작업은 아닙니다.
원가를 계산할 때와 손익분기점을 계산할때 관점의 차이는 존재할 수 있죠.
다른 분들이 여러가지 포인트(자영업, 법인, 개인사업자, 원가 등)을 알려줬는데 계속해서 본인의 생각과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을 찾는 것 까지는 뭐라 하기는 그래도 그렇게 내린 결론을 저 같은 사람에게 확인받으려는 것은 설득력이 없죠.
어차피 남는돈이 다 내거니까요.
회사통장 = 내통장이고.
당연하지만 법인이면 다릅니다. 1인 법인이라도 회사통장은 회사돈이라서. 사장도 월급 받아가야 하고요
1인 혼자 돌리고 오전에 가족이 와서 좀 일 도와 주고 그런다고 하네요.
그럼 제가 월세 400잡고 인건비 아무리 못해도 400은 잡아야겠네 라고 했더니
사장이 일 하고 가족이 오전에만 도와줘서 고정비에 인건비를 안 넣는 게 맞다 라고 말해서
논쟁이 좀 있었어요 ㅋ
아니 아무리 사장이 일 해도 고정비에 최저시급정도는 넣고 계산을 해야 사업 지속성도 보고
이윤도 따지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사장이 일하고 당장 인건비 출금이 안되는데 왜 고정비로 그걸 잡냐길래......
말씀 잘 해주셨네요 맞아요 법인은 월급으로 빼잖아요...
결국엔 그게 맞죠.
계산이 쉽고 뚜렷해지죠...
즉, 고용주이며 “피고용자”입니다.
당연히 원가관리에 포함시켜야죠~
상식적으로 제외하면 “왜곡/곡해”이 생길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글로 대화를 해서 그런지.
도통 무슨 말씀 하시는지 온전하게 다 이해가 되네요.ㅜ~
맞는 말씀인데 사장이 없어도 1명 인건이 들어가야 사업을 할 수 있는 구조니까 1명 넣고 계산을 해보자 그거죠.
이걸 근데 당장 사장이 일 하니까 고정비에 인건비는 빼고 계산 한다고 하길래 논쟁이 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