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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의원관련해서 비례사퇴보다 여가부장관에 적임인지 먼저 좀 언급을 해주면 했는데

Epic_Max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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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전히 적임인지에 대한 청와대 의견은 안나오네요 


일단 장관감인지 아닌지 먼저 설명이 있어야 


겸직을 이해 하던말던 할텐데 


그럼 비례사퇴만하면 장관에 아무런 문제도 없는건가??? 그런것도 아닐테고


도대체 어떻게 납득을 하라는건지 우선 말좀 해줬으면 합니다 ㄷㄷㄷㄷㄷㄷ

댓글 6

  1. 에필드 ·
    애초에 장관 임명할 생각도 없을거라고 추측합니다.
  2. 연구원A ·
    진짜 명픽 본체는 공소취소모임 대표 김승원이고 용 씨는 언론의 십자포화를 대신 받아낼 화살받이예요.
  3. 이기고싶다! ·
    적임자라고 생각했으니 내정했겠죠 ㅎㅎ
  4. 자이야이리 ·
    ”노이즈“ 용 지명일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5. 마녀사냥중단 · · 공감 3
    정치는 현실이라 표 계산 해야죠. 용혜인 대표 발의한 법 비동의간음죄, 차별금지법, 생활동반자법 보수, 기독교 뿐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들 여론조사 돌려봐요. 몇 % 찬성하는지. 소수 의견 및 법안 주장하는 자가 부처 장관하면 이게 받아들여지겠어요? 급진좌파에 대해서 반발하면서 오히려 트럼프 같은 인간 출현시키는 지름길입니다.
  6. svpersonic ·
    애초에 용씨가 장관직을 할 정도로 국민이 신뢰할수 있는 인물인가에서부터가 낙제점 받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까지 정치인으로서 해온 정치행태도 부족해보이고 남녀 성별갈등의 기폭제가 될만한 성향도 있는 인물인데 애초에 적절치 못한 인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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