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수업 따위가 중요한게 아니다”…교장 결단..avi

종.삼 · · 수정

조회 3,025 · 공감 0 · 댓글 1





“수업 따위가 중요한게 아니다”…교장 결단에 900명 목숨 건졌다


매일경제

58분 전

다음뉴스


네팔 카트만두 소재 중학교 교장


 상류주민 제보 듣고 신속히 결단 


“오보면 수업 하루 날리는 것일뿐” 


전교생 대피령·스쿨버스 되돌려

“수업 따위가 중요한게 아니다”…교장 결단에 900명 목숨 건졌다


8월 31일, 네팔 누와콧에서 갑작스러운 홍수로 


학교 건물이 파괴되기


 약 10분 전에

 라젠드라 다와디 트리부반 트리슐리


 중학교 교장이 동료들과 함께


 900명의 학생을 대피시킨 후 


집 안에서 휴대전화로 통화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네팔의 한 학교 교장이 대형...

.....

.....


"10초 차이로 살아남았다"...1600명 학생들 목숨 구한 네팔 교장[네팔 대홍수]


머니투데이

21시간 전

다음뉴스


"10초 차이로 살아남았다"...1600명 학생들 목숨 구한 네팔 교장



 네팔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한 학교 교장이 잇따른 경고 전화를 받고 신속히 대피를 결정해 학생 약 1600명의 목숨을 구했다. 30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부반 트리...


.....

.....

구마모토 이온몰 사망자, “현금, 금고에 넣으라” 회사 지시로 돌아갔다가 참변


조선일보

2026.8.3.

다음뉴스


구마모토 이온몰 사망자, “현금, 금고에 넣으라” 회사 지시로 돌아갔다가 참변


몰측은 “지진 직후 30분간 대피를 완료해 육안으로 봤을 때는 모두 대피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했지만, 13명이 건물 안에 있었다는...우연히 만났는데, 잠시 뒤 “회사에서 계산대 매출금을 금고에 넣으라고 해서 다시 들어간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안으로...


.....

.....


日지진속 참변 부른 “금고에 돈 넣고와”…다른 매장에도 지시했다


동아일보

2026.8.4.

다음뉴스


日지진속 참변 부른 “금고에 돈 넣고와”…다른 매장에도 지시했다


지난달 31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가시마에서 소방관들이 중장비를 동원해 지진에 이은 폭발로 파손된 ‘이온몰’ 잔해를 치우고...구마모토 지진 당시 이온몰에서 한 차례 대피했다가 “매출금을 금고에 넣고 오라”는 회사 지시로 들어간 20대 잡화점 여직원 숨진...


.....

.....

"금고에 돈 넣고 와라" 지진 대피했던 이온몰 女직원 사망 이유에 日 충격


파이낸셜뉴스

2026.8.3.

다음뉴스


"금고에 돈 넣고 와라" 지진 대피했던 이온몰 女직원 사망 이유에 日 충격

사망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28일 구마모토 지진 당시 대형 쇼핑몰 '이온몰'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7명이 사망...하비타 간부는 당시 상황에 대해 "가능하다면 매상을 금고에 다시 넣어줄 수 없겠느냐고 했다"며 "들어갈 때는 반드시 이온...


....

....



수업...따윈....

돈...따윈....


가장...소중한...


사람이....먼저다....

라는..요..



댓글 1

  1. 그시절그때 ·
    저도 이런 경험이 있는데요.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이었는데 학교 방송이 나와서, 전교생 집에 가라고 하더라고요.
    바로 몇시간 후 산사태로 학교 건물이 반파되었....위치상 교무실도 무사할리 없었을텐데 사상자가 하나도 없었던 것이 기적이었달까요.

    심지어 말 안듣고 남아있는 학생이 있었는데...너무 더워서 세면대에서 세수하다가 목숨을 건졌다고.
    이 기사를 보니, 당시 우리 학교 교장쌤을 수배해서 표장장이라도 드려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