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요새 메모리가 비싸다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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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상 80년대가 더 하지 않았던가... 싶네요 막연히
그땐 애플2나 PCXT 본체메모리 올리는거라든가
MSX S램팩같은거 가격 어마무시했던 것 같은데
없던 시절이어서인가... 뜬금 생각나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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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상 80년대가 더 하지 않았던가... 싶네요 막연히
그땐 애플2나 PCXT 본체메모리 올리는거라든가
MSX S램팩같은거 가격 어마무시했던 것 같은데
없던 시절이어서인가... 뜬금 생각나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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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워낙 일반적이지 않은 희소 했던 시절이고, 지금은 대중적인데 비싸진거라서요.
80년대에 누구나 평등하게 메모리가 귀했고, 그 전에는 더욱 귀했던 것이니 증설이라고는 꿈도 꾸지 못했던 것이고요, 지금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메모리가 흔했는데 갑자기 귀해졌으니 억울한 느낌이지요.
iOS가 안드대비 적은 램에서도 상당히 쾌적하게 돌아가는 것 처럼.. 오프로딩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던가.. 하는 식으로요
PC 용 1M Bytes RAM 을 16만원 줬죠. ㅋㅋㅋㅋㅋ
XT는 640KB 갖춰서 나온모델이 많아서 그다지 확장이라고 할 만한게 없었습니다.
(확장슬롯은 있었는데 허큘리스 보드같은거 말고는 세운상가 아무리 둘러봐도 낄게 거의 없었죠 )
AT정도 가서야 이것저것 많이 나왔죠.
문득 MFM 20MB 하드 썻던기억이...ㅋㅋㅋ
MSX도 사고싶었지만, 부모님께 하나 더 사달라고 할 수가 없었죠.
대신 MSX 있는 친구집에가서 하고 그 친구는 우리집에 와서 하고...
그리고 애플II도 가격도 사악했지만,
mocking 보드말고는 구하기가 힘들어서 잘 안썼습니다.
지금 200만원 가까이 올랐어요 ㄷㄷㄷㄷㄷ
2008년에 구매한 컴터는 ddr2 8기가 달았었내요. (이것도 20만원대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이후로 ddr3 16기가 -> ddr4 16기가 -> ddr4 32기가 -> ddr5 32기가 사용 중입니다.
99년 -> 08년은 64배가 늘었는데, 08년 이후는 크게 변화가 없는거 같긴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