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교실에서 갑자기 쓰러지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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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는게 국민학교 다닐때 꼭 한 반에 한두명씩 수업 중 또는 조회시간에 갑자기 바닥에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져 선생님들이 응급조치를 해주던 아이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그런 아이들이 있다는 얘길 들은지 오래됐네요.
뙤약볕에 서서 조회 중 쓰러지던아이들은 아마 빈혈이었던것 같고
교실에서 쓰러져 발작하는 아이들은 아마 간질이었다는 것 같은데
급식환경이 좋아지고 아이들 영양상태가 좋아지면서 사라지게 된걸까요.
댓글 5
뙤약볕에 그 의미 없는 조례한다고 40분 ~ 한시간을, 저학년때도 운동장에서 서있던 세대 에요.
영화 클래식에서 그 멀대 도 뙤약볕에서 있다가 쓰러지 잖아요. 그거 십 몇년전 군생활에도 비일비재 했어요, 20~ 25년전 에 는 흔했어요 , 근데 요즘 그런거 안한다고 하던데요 아니 못한다고 하던데요.
요즘은 그런거 없잖아요.
아직도 휴유증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