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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혹은 전자제품 미개봉의 원리

memories_ · · 수정

조회 3,923 · 공감 1 · 댓글 6

카메라 혹은 전자제품 미개봉의 원리 이미지 1

카메라나 전자제품 미개봉 중고라고 소비자가와 괴리가 있는 가격으로 올라오는거 볼때 신기한 부분이었는데요.

도매상의 가격 하한선은 200만원인데 매출 누락으로 소득세까지 가면 원가 200만원보다 저렴한 180만원대까지도 가격이 내려가는게 가능하군요.

이렇게 팔아서 어떻게 수익을 내지 했는데 탈세?가 들어가는거군요.

댓글 6

  1. 구리나자 ·
    작년 12월에 출시한 A7M5 미개봉으로 290에 올라온거 심히 땡기더군요 ㄷㄷ

    요즘 센서기술 완성도가 이미 상당한 수준인 것 같아서, 고화소 미련만 없으면 최소 10~15년은 현역일 것 같은데 눈 딱감고 질러야하나..
  2. memories_ ·
    @구리나자님 a7m5 미개봉 중고 270도 깨졌다는 말이 있더군요.
  3. 보리 ·
    거기에 카드수수료도 있습니다. 1~2%라 할지라도...
  4. 커피너마저 · · 공감 1
    카드깡도 있습니다
  5. ENYA ·
    @커피너마저님 사실 이게 크죠. 업자들도 알면서 묵인해주고...
  6. 세온 ·
    마진에 대해 세금을 안내고 오히려 부가세는 환급받으니 남는 장사지요.

    국세청에서 대형 카메라 가게들 재고 전수조사 들어가면 곡소리 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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