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측 패미 세력 중용을 보면 참 신기하다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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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적인 부분을 다 떠나서 말이지요.
민주당쪽에 성비위 관련 사건이 터지면 그 사건의 진실을 떠나서 진짜 미친듯이 들고 일어나서 이름도 모르는 이상한 여성단체 하나하나까지 다모여서 민주당 성토하고 사퇴하라 물러나라 사죄하라 소리지르고 온갖 군데 성명내고 기사 내고 기자회견내고 난리나서 마치 민주당이 여성을 희롱하는 희대의 악당 정당으로 몰아 붙이는데...
정작 저쪽에서 저런 사건 터지면 미성년자 성비위 문제가 터져도 시큰둥하게 아무런 반응이 없거나 생색내기 성명한두개 던지고 말잖아요.
그렇게 뭐하나 흠잡을거 찾아서 꼬투리 잡고 물고 늘어지고 물어뜯는 패미세력이 뭐가 좋다고 자꾸 등용해주고 의견들어주고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크게 당 전체 입장으로 봤을땐 뭔가 사건만 터지면 나와서 물어 뜯어서 지지율깍아먹어, 그렇다고 앞세웠을때 이슈가 안생기는것도 아니고 괜히 주변만 시끄러워져서 지지율 깍아먹는 일등공신들인데 말이죠.
그 이유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댓글 9
민주당 세력중에 큰 파이가 여성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강성들이 정의당이나 녹색당으로 분당되었으나 실용중도 노선의 여성계파가 민주당내 큰 한 축입니다.
돌아봐도 정책을 무기로 내세운적 없죠.
‘저 더러운당 찍을거야?’
지금도 제일 앞에 내세우잖아요.
그럼 깨끗하기라도 하던가.
하지만 알고보면, 정작 지들도 할거 다 하고 다녔으니 두들겨 맞는거죠.
여성단체들도 스스로가 괴물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유력 대선후보 둘도 성비위로 날라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