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건물주..“100% 임대해도 월 1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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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건물주 이해인 “100% 임대해도 월 100만 원 벌까”
2시간 전
있을 줄 알았다. 현실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다”며
“신기루이지만 멈출 수는 없으니 오늘도 간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건물주가 되면 부자가 될 줄 알았다.
건물만 사면 일하지 않고 생활비를 벌면서 살 줄 알았다”며
당초 건물 매입 당시 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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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그는 32억 원을 대출받아
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월 이자만
1200만 원에 달한다고 털어놓으며
“솔직히 이 정도일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
당시 건물에는 6개의 공실이 있었으며
전체 월세 수입 역시 약 600만 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매달 발생하는 금융비용에 비해
임대수익이
턱없이 부족한 구조였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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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번 공개를 통해
공실률이 낮아지는 것만으로는
건물 운영에 따른 부담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는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이는 부동산 투자에서
‘수익률’과 ‘현금흐름’을
구분해야 하는 이유와도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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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건물주 이해인 “일 안 하고 살 줄 알았는데, 공실 다 채워도 100만원 남아”
3시간 전
배우 이해인이 생계형 건물주의 현실을 전했다.
이해인은 8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건물만 사면
월세 받으면서 일 안 하고 살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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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만만치....않다는...요..
댓글 26
계산 안해보고 대출받나요
일단 그냥 대출을 해준게 아니고.. 그 건물의 가치를 최소 32억으로 은행에서 판단을 한거죠.
그리고 개인의 수입에 관련된 신용도 본걸 거고.. 신용이 안좋은 사람에게 그렇게 허락해줄 리가 만무하죠.
또 어차피 빌려준 32억만큼은 은행이 회수할 방도가 있는 것이니까요. 문제 생기면 건물을 은행이 가져가죠.
임대사업으로 생각하니 문제죠.
요즘 불경기라서 건물 투자한 사람들 (다른 현금흐름 없고, 직업이 ‘건물 투자’인 사람들) 정말 힘들다고 하긴 하더군요 ㅋ
사실 기사를 읽어보시면 자기 돈은 8억만 들어갔을 뿐인데 (대출이 무려 32억)
차라리 8억정도만 대출을 내서 16억짜리 서울 아파트 사는게 결과가 더 좋았을지도요 ;
본인의 선택이지요... 뭐...
상가투자는 선수들의 세계라는 말을 예전부터 듣기는 했지만....ㄷㄷ
외곽이 5퍼센트 지방이 7퍼센트
다르게 바라보면 대출 받아서는 수익률이 안나온다 공실 있으면 적자다 건물가격이 올라서 매매차익만 바라보는 구조라 봐야할 듯 합니다
우리나라가 계속 성장해나가면 모를까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돈도 없긴 하지만 저라면 임대용 빌딩 투자는 안할 듯 합니다
이런케이스는 자산이 많은데 이런쪽으로 투자를 진행했으면 모를까 자산없이 진행했으면 당연히 계획대로 안되면 곡소리 나는거죠.
그래도 아직 공단 쪽은 위치만 좋으면 임대가 잘 나가는 듯하고요
저 건물도 들어간시점이 이미 상가쪽은 한참 박살난 시점인데... 잘모르겠네요.
40억 아파트 대출끼고 들어간 사람들은
곡소리 나겠군요
상가건물 평균수익률이 3.1프로라서 월 550만원정도 손해에요.
100만원 남는다고요...? 수선.보험.공실.세금 등을 감안 안한 계산이거나... 엄청나게 수익율 높은 상가죠.
자기 건물이라기 보다는 은행 건물 아닌가요? 상가 건물 성공보다 실패가 훨씬 많은데, 참 불나방들 많아요. 그래도 저 친구는 돈이라도 많이 버니 괜찮겠지만, 일반인들은 말 그대로 피x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