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윤 NO,징계 YES…20%대 지지율 갇힌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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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윤 NO, 사과 NO, 사퇴 NO, 징계 YES…20%대 지지율 갇힌 ‘그들만의 리그’
7시간 전
....
장 대표와 함께 행동하는 배경이다.
이 과정에서 당 중앙윤리위가 동원되곤 한다.
비당권파 의원들에 대한 징계에 착수하고
최고위가 이를 추인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징계 정치’ 논란이...
.....
비당권파가
연이어 ‘실수’하면서
장 대표에게 반격 빌미를 주기도 했다.
친한계는 한 전 대표 제명으로 구심점을 잃은 데다
‘개혁’ 성향의
‘대안과 미래’는 소속 권영진 의원이
정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일로 인해 타격을 받았다.
한 초선 의원은
“‘대안과 미래’는
이미 이미지가 훼손돼
목소리에 힘이 없으니
판을 다시 짜야 한다”고 말했다.
.....
“여당 실정에도 반사이익 못얻고 끌려가”
.....
.....
지금까지....
징계....징계....징계....
숙청....숙청....숙청.....
분열....분열....분열.....
그들만의...리그에서...
똑같은...행동을.....
끝없이...반복중.....이라는...요....
다음...국회의원...선거때도....
....또....
징계....징계....징계....
숙청....숙청....숙청.....
분열....분열....분열.....
안봐도....비디오....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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