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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공직적격성평가 2·7월 실시…'차등 배점' 첫 도입

우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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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적격성평가(PSAT)가 내년 2월과 7월 실시되며 차등 배점제가 도입된다.

PSAT는 내년부터 검정시험 형태로 시행돼 국가공무원 5·7급 공채를 비롯한 복수 시험의 1차 시험으로 활용된다.

평가는 '심화'와 '기본'으로 나눠 각각 2월과 7월에 실시된다. 국가공무원 5급 공채, 외교관후보자 선발 시험, 법원 행정고등고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심화'는 1월 원서를 접수해 2월 시행된다.

국가·지방 공무원 7급 공채,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등에 활용되는 '기본'은 5월 원서를 접수해 시험은 7월 시행된다.



댓글 6

  1. 90까지갑시다 ·
    국가직 준비하던 분들로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네요.
  2. 두만왕 ·
    이러면 기존 7급 1차시험은 한능검처럼 PSAT 기준점수 통과로 바뀌는걸까요? 원래는 매해 PSAT으로 7배수 선발해서 2차시험 응시자격 줬는데 이게 어떻게 바뀌는건지 궁금하네요.
  3. PIATE ·
    @두만왕님 5급이든 7급이든 점수 높은 순서대로 1차 7배수 거르지 않을까 싶네요
  4. 두만왕 ·
    @PIATE님 첫줄에 "검정시험" 형태로 처음 시행된다고 적혀있는데, 검정제로 바뀐다는건 결국 한능검처럼 자격시험화 하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5. PIATE ·
    @두만왕님 1차시험 대체한다는 말로 봐선 P/F로 활용하는 기관이 있을수 있겠지만 공무원시험은 점수만 활용하지 싶습니다. 사실 지금도 과락(1과목 40점 미만)이나 평락(평균 60점 미만)은 있으니 투박하지만 그런 느낌의 검정제가 아니라고 하기도 애매하고요.
  6. 푸른빛 ·
    예전에 5급 공채 대상으로만 시행했던 PSAT이 점차 확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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