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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씨, 5월 12일 밤 실종···13일 새벽 사망 추정'/동네주민이 보는 이번 사건

루다나리에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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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씨, 5월 12일 밤 실종···13일 새벽 사망 추정'/동네주민이 보는 이번 사건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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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씨, 5월 12일 밤 실종···13일 새벽 사망 추정'/동네주민이 보는 이번 사건 이미지 3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0202?event_id=469_178772304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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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된지 몇시간만에 사망했다라..


가족들에게서도 연인에게서도 장미란씨가 우울증이라던지 신변을 비관하는듯한 낌새는 있었다라는 말이 나온적도 없는데 일단 경찰은 시신을 보고나서 목맴사로 추정은 하고 있죠.


그러나 일반 나무와 달리 가지도 튼튼해 보이지도 않고 게다가 저 어둡고 뾰족한 나무 더미에서 자살할 수 있는지 의문이기는 합니다.피부에 가시 상처의 유무도 잘 확인해야하는데 부패가 심해진 여름날이라..

부패가 심하니 타살의 흔적 찾는것도 되게 어려우려나요?


그날 밤 새벽에 이런일이 생겼다는데 수사를 확실히 하면 좋겠습니다만 초기에 경찰이 제대로 수사만 했어도 부패되기전에 발견됐을것 같습니다.경장의 허위보고가 일을 더 키웠어요.


장미란씨 수색하면서 3명이나 다른 실종자분들의 시신들도 발견되었구요.


댓글 7

  1. aiko · · 공감 2
    죽으려고하면 방문고리에도 메고 죽을수있는걸요.
    이래서 죽기가힘들다 이런건 아무의미가없어요

    핸드폰 통화기록을봤다는건 이미충전해서 켜서 포렌식했단소리구요
  2. 굿샷 ·
    @aiko님

    글을 안읽으시는지요?
  3. aiko · · 공감 2
    @굿샷님 나무가 관리안되서 아프니이런건 아무의미없단소립니다. 초크걸면 10초정도면 기절하듯이 똑같아요 죽는건 몇분이어도 의식소실은 몇초밖에안걸리는데 아파서안되니얘기는 하등 의미가없단거에요. 약해서 부러지면 나중에 깨는거고 버티면 죽는거일뿐인겁니다
    목뼈를 부러뜨려서 연수까지 차단시키는 수하식 교수형을 생각하다보니 그런건데 높게 메달릴필요가없어요

    제3자 접점이 있는가 신고자의 알리바이는있는가 자살징후가 정말없었나 이런걸 파야지 저기서 못죽는다는 아무의미가없다는거에요
  4. 체스맨 · · 공감 3
    일단 당일 밤 10시 15 분 경 혼자 거처를 나선 것까지는 팩트인 것 같습니다. 남친이 CCTV를 확보했다는 것 같으니까요.

    초기에 뭉개지만 않았어도 CCTV도 충분히 남아있었을테고, 사망 원인을 밝히는데 문제가 없었을 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자살을 운운하기 전에 원인을 먼저 얘기해야 납득이 되겠습니다. 자살 얘기만 주구장창하는 건 경찰의 언론 플레이로 간주될 수 밖에 없어요.
  5. 루다나리에 · · 공감 1
    @체스맨님 그러게요.CCTV만큼 확실한 증거가 없는데 말이죠.인적이 드문 곳이라 차량 블박들도 없어보이구요.

    가족분들도 자살로 몰아가는 경찰에게 믿음이 안갈 것 같습니다.
  6. 사표방지위원장 ·
    대부분 실종 사건을 한달이상 뭉게면 찾기 힘들죠. CCTV 대부분이 한달뒤 자동삭제니까요. 이걸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는거 아닐까요.
  7. 럼텀터거 ·
    경찰에게 의문이 가는건 당연하죠.. 경찰 놈들 입장서 '사인이 목맴사네? > 근데 저항 흔적도 없어? > 그럼 자살이네? > 자살로 사건 종결' 이니까 대충 뭉갤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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