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어떻게 암장합니까'라더니…박은정 예상 빗나갔다
조회 5,198 · 공감 8 · 댓글 62
박은정의원은 무슨 하실 말씀 없으실까요?
강성분들은 안에선 강한데 밖에선 영 아닌거같아요.
경찰을 위해 민주당이 보중섰으니 앞으로 사건터질때마다 국민들에게 매맞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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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의원은 무슨 하실 말씀 없으실까요?
강성분들은 안에선 강한데 밖에선 영 아닌거같아요.
경찰을 위해 민주당이 보중섰으니 앞으로 사건터질때마다 국민들에게 매맞게 될겁니다.
댓글 62
보완수사폐지때의 패기가 보고싶은데요.
항의 하니까 이렇게 금방 들키 잖아요??
저 경찰은 워낙 심하니 결국 드러난거죠.
검찰이 암장을 했다면 항의나 받아 줬을까? 싶네요. ㅠㅜ
드러나면 -> 3개월이나 묻혀있었고 이미 피해자는 죽었지만 어쨌든 드러났으니 암장이 아니다.
드러나지 않으면 -> 아무도 모르니 암장이 됐는지도 모른다.
경찰은 무슨 짓을 해도 절대로 암장으로 비판 받을 수는 없는 무적의 논리군요.
드러나지 않으면 -> 아무도 모르니 암장이 됐는지도 모른다. 이게 검탈의 암장 이고요
기승전 검찰 검찰
하
진짜 정치가 무섭네요
이 맥락에서 검찰은 왜 나옵니까.
사망자 유가족분들 앞에서 "그래도 검찰이었으면 알려지지도 않았을텐데 경찰이라 알려져서 다행이네요~"
라고 해보시든지요.
소시민은 할 수 있는게 이거뿐이네요?
와 이게 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53170?od=T31&po=0&category=0&groupCd=CLIEN
본문이 달라서 다른 글이라 하실려나.
오인한 거 사과 드립니다.
일부 댓글들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결국 드러 났다뇨?? 실종자는 주검으로 발견 되었는데 드러났으니 괜찮단 말인가요??
제도와 조직의 미비를 여실히 보여주는 단면인데 결국 알려졌으니 괜찮다?
피해자와 그 가족의 억울함 앞에서도 그리 말씀하실 수 있어요? 정치고 나발이고 적어도 인간된 최소한은 하면서 얘기들 합시다…
에헤라디야~~
지금 모습이 암장을 못하는 모습 아닐까요?
결국 드러났잖아요
뻔히 문제생길거라고 그리 말했는데 큰소쳤으면 뭐라 변명이라도해야죠.
피해자는 죽고 유가족들 분통 터진다음에 결국 드러나는게 대체 무슨 의미죠?
개인의 일이면 개인만 손해지만 이건 진짜 전국민의 안위가 달린일인데 저런 사람이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지도 의문이구요
아니... 어떻게 잘못된 사실을 그동안 그렇게 여기저기 다니면서 선동하고 우겼는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매불쇼에서 강성파 의원들, 인사들의 대책이 탄로나니 여론이 안좋아졌죠.
한치앞도 제대로 안보고 그저 폐지하고보자는 식이였으니 이 사단이 난겁니다.
결국 드러 났다뇨?? 실종자는 주검으로 발견 되었는데 드러났으니 괜찮단 말인가요??
제도와 조직의 미비를 여실히 보여주는 단면인데 결국 알려졌으니 괜찮다?
피해자와 그 가족의 억울함 앞에서도 그리 말씀하실 수 있어요? 정치고 나발이고 적어도 인간된 최소한은 하면서 얘기들 합시다…
검찰이나 경찰 당사자도 아니고 신기합니다.
경찰 업무 과중으로 경찰도 엿됐구요
특검은 왜 기소랑 수사 분리안해요? 자기들도 알고 있는겁니다
노봉법도 그렇죠.
박은정 의원이 킥스면 된다고 하지 않았나요?
경찰청장은요??? 행안부 장관은 뭐하고 있죠? 대통령은요? 경찰의 수장을 1년넘게 빈자리로 놔두고 대행체제로 때우고있는 이 정부의 책임이 크죠. 아직 검찰의 권력 축소가 제대로 “실행”되지도 않았는데 무능 그 자체입니다.
경찰이 수사 종결해버리고 싶으니까 조작해서 맘대로 종결해버린거에요.
사실 이게 더 문제라고 봅니다
김규현 변호사도 지적했죠
그걸 지휘하고 감시하라고 청장이 있는거고 행안부(경찰), 법무부(검찰)가 있는거죠.
경찰청장은 어디로 갔는지 제발 좀 알려주세요.
이런게 한두개겠어요? 앞으로도 많이 나올텐데, 그렇다고해서 검찰의 악행이 덮어지는 일은 없을겁니다.
개네들은 아예 나라를 말아먹을 뻔했어요.